바르게 전하기道 2020. 12. 10. 20:35

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님을 아는 것이 많이 상식화 되었나보다

징글징글 울리던 징글벨 소리도 요즘은 듣기가 어려울 정도니...

그래도 상식있는 사람이 좀 늘었다 싶다.

그 반면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지 아니하셨어도 하나님의 말씀이라며 거짓 복술을 행하는

거짓 선지자들로 인해 하나님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로 둔갑된 것을 보면 그들은 거짓말을 참 잘~도 한다.

 

[에스겔22:8]

그 선지자들이 그들을 위하여 회를 칠하고 스스로 허탄한 이상을 보며

거짓 복술을 행하며

여호와가 말하지 아니하였어도 주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였으며....

 

크리스마스는 둔갑된 예수님의 탄생일일 뿐만 아니라

신성을 모독하는 거짓된 사람의 계명임을 만천하가 알았으면 좋겠다! 

 

 

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09/2019120903404.html

 

[윤희영의 News English] 신성 모독적인 '메리 크리스마스'

영국과 미국의 청교도(puritan)들은 크리스마스 축제를 금지했었다. 예수 탄생일(date of birth)이 12월 25일이라는 성경 근거(biblical support)가 없다는 이유였다. 평일로…

www.chosun.com

 

 

 

posted by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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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ta bom

    그러고보니 노래를 잘안들어서 그런지 밖에 잘 안돌아다녀서 그런지 크리스마스 노래를 잘 못들었던거같네요 ㅎㅎ 징글징글

    2020.12.10 22:3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천연오일

    성경에도 없는 크리스마스를 지키는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행위입니다.

    2020.12.10 22:37 신고
  3.  Addr  Edit/Del  Reply we♥u

    메리 크리스마스가 술취해 고함치던 인사말이였다는것 첨으로 알았네요~
    그런 말을 마치 예수님의 탄생일을 기념하는것으로 포장을 잘 하였네요...
    참으로 알고도 막지못하는 크리스마스... 너무나 씁쓸하네요...

    2020.12.10 23:11 신고
  4.  Addr  Edit/Del  Reply Goodfruit

    12월25일은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라 태양신 탄생을 축하하던 날이였습니다. 성경에도 없는 사람의 계명인 크리스마스를 결단코 지켜서는 안되겠습니다.

    2020.12.11 00:22 신고
  5.  Addr  Edit/Del  Reply 또별이

    하나님을 믿는 자로써 성탄절은 절대로 지켜선 안되는 거짓된 계명입니다~~
    태양신 탄생일을 교회에서 지키는 모습에 하나님께서 얼마나 마음이 찢어지실까요..ㅠ

    2020.12.14 13:03 신고
  6.  Addr  Edit/Del  Reply my totch~*

    그러게요. 하나님의 절대로 크리스마스를 지키라하신 적이 없는 데 하나님의 말씀이라 저들은 주장하겠지요. 슬프네요

    2021.01.07 23:12 신고
  7.  Addr  Edit/Del  Reply 에르모사

    하나님의 교회는 크리스마스를 절대 지키지 않습니다

    2021.01.08 01:53 신고

바르게 전하기道 2020. 11. 9. 00:02

 

이 세상에 존재하는 생명체가 약 1000만종이라고 하죠

식물이 약 30만종에

동물이 200만종, 진균 및 조류가 150만종, 곤충류가 120만종, 그리고 그 외...랍니다.

이마저도 인류가 밝혀낸 지극히 작은 발견의 숫자라고 해요

이런 것을 생각하다보면 하나님의 존재는 실로 위대한 것 같습니다.

집마다 지은이가 있듯이 이 우주, 이 지구, 그리고 우리의 삶 속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 역시

지으신 분이 계셨으니 하나님의 작품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에는 참으로 놀랍게도 공통점이 있어요.

모두 아빠와 엄마가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생명을 엄마를 통해 이어지게 하셨다는 거예요.

때때로 욕실 실리콘 사이에 기생하며 심령을 상하게 하는 진균류까지도요^^;;;

하나님께서 무엇을 알리시려고 이처럼 생명의 설계를 하셨을까요...

우리는 압니다.

그것은 우리 하늘가족의 영원한 생명 또한 어머니하나님을 통해 최종적으로 주어진다는

사실을 알리시려 하셨음을요!

참으로 놀랍지만 반면에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그 귀한 영생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마치 존재하지 않음처럼 부인하는 사람들이예요

마치 시편기자의 기록과도 같이 어리석고 또 어리석지요.

[시편53:1]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우리의 영적 현미경과도 같은 성경의 증거를 통해

이제는 알았으면 해요.

어머니하나님은 계시며 우리에게 마지막 순간 영생을 허락하시는 유일한 분이심을요..

 

예수님께 그리스도의 본을 가르침 받아 신약성경을 14권이나 기록한

사도중의 사도 바울이 증거합니다.

[갈라디아서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예수님께서 아버지하나님을 알려 주셨듯(마6:9)

그 예수님께서 바울에게 어머니하나님을 알려 주셨어요

바람을 보고도 무서워 예수님을 의심하였던 순간 조차도 손을 내밀어

베드로를 붙들어 주셨던 사랑의 하나님을 우리는 절대 의심하지 말아요.

 

누가 어머니를 글로 배우며 글로 깨닫습니까...

피가 당긴다는 세상의 말처럼

우리는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는 하늘자녀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posted by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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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깜냥 ★

    보이지 않는것을 믿지 못하는 사람의 본성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만물속에 어머니하나님을 발견케 하신 하나님~!!
    어떻게든 어머니하나님을 발견할수있도록 허락해주시는 것같아서 너무 감사해요~!

    2020.11.09 14:5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또별이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을 바라본다면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확실히 깨달으실 수 있습니다~~^^

    2020.11.09 15:37 신고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먼지와 티끌같은 지구안에 사는 우리들을
      우주적인 시선으로 본다면 존재조차도
      확인할 수 없을 미물이죠 그런 미물의 고정관념이 하나님을 어찌 담을 수 있겠어요
      그러니 나의 시선과 관점을 모두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올 때 우리에게 구원주시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온전히
      깨달을 수 있습니다~

      2020.11.10 23:0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풍금소리'

    하늘 자녀들은 어머니의 음성에 귀를 기울입니다~
    성경을 배우지 않더라도 우리 영혼을 낳아주시고 사랑으로 양육하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온전히 느낄수 있습니다~

    2020.11.09 21:50 신고
  4.  Addr  Edit/Del  Reply 천연오일

    누가 어머니를 글로 배우며 글로 깨닫습니까...
    이말슴이 와닿는다요~~
    맞는 말씀입니다~~

    2020.11.09 21:57 신고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성경은 지식이 아닙니다.
      나의 지식을 자랑하기 위함은 더더욱 아니지요 성경은 하나님과 우리를 잇는 생명줄입니다.
      그 성경이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합니다.

      2020.11.10 23:06 신고
  5.  Addr  Edit/Del  Reply 힘내새우~~♡

    너무나 애석하게도 우리는 하늘어머니를 글로 배우지만
    하늘어머니를 대면하게 되면 지식으로 깨닫는 어머니가 아니라
    가슴으로 깨닫는 어머니가 됩니다.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마주하다보면 그 사랑의 깊이가 얼마나
    깊은지 반드시 깨닫게 되니까요...하늘어머니..그 크신 사랑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2020.11.10 16:11 신고
  6.  Addr  Edit/Del  Reply 물수제비

    누가 어머니를 글로 깨우칩니까....
    와~~~
    완전 깨웁니다.
    누가 부모를 글로 깨우칠까요?
    피가 당깁니다. 나아오시길!!

    2020.11.10 16:23
  7.  Addr  Edit/Del  Reply 쏨♡

    세상 그 수많은 종류의 생명체들의 공통점, 아버지와 어머니!!!
    와.. 정말 놀라울수밖에 없네요.
    너무나 당연하다 생각했지만, 만든이의 의도없이 지어질 수 없는 우리들의 세계를 보면서
    다시금 아버지와 어머니의 존재성을 일깨워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
    너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2020.11.11 22:43 신고
  8.  Addr  Edit/Del  Reply 분홍꽃구름

    만물을 통해 어머니하나님의 존재하심을 핑계할 수 없도록 하셨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은 분명히 존재하십니다!!

    2020.11.12 00:40 신고
  9.  Addr  Edit/Del  Reply we♥u

    마지막 말씀이 확~ 와닿습니다.
    누가 어머니를 글로써 깨달을까요...
    알아뵙지 못해 그저 죄송한 마음입니다.
    이제라도 깨닫고 알아보게하여 주시어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2020.11.12 23:09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ta bom

    모든 생명체가 아버지와 더불어 어머니를 통해서 생명을 물려받고
    어머니를 통해서 최종적으로 생명을 물려받게 하신 뜻은
    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다는 것을 알려주심이죠!!

    2020.11.12 23:10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Goodfruit

    성경을 통해 보이지 않는 존재라 여겨지는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꼭히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분명히 아버지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깨닫고 영접하여 구원의 축복을 받으면 좋겠습니다.

    2020.11.12 23:54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my totch~*

    혹시 놓칠지도 모르는 작은 미생물에게까지도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외치고 계시는 안타까운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2021.01.07 23:15 신고

바르게 전하기道 2020. 10. 15. 22:11

 

유쾌하고 흐뭇한 소식보다는 어둡고 안타까운 뉴스가 더 많은 요즘입니다.

빛되신 하나님의 자녀들답게 밝고 힘차게 살아갈 수 있을 방법이 무엇일까 

오늘도 생각해봅니다.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듯

우리도 롯처럼 경건하고 거룩한 삶을 살고

하늘 소망을 가진 영적 유대인으로서의 삶을 위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기를 소망하며 

은혜로운 성경 말씀을 보고 잠드는 하루가 되고자 해요~

제가 좋아하는 성경 구절들이기도 합니다^^

 

[에베소서 6장 10절~19절]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posted by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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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we♥u

    저도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기 위해 노력해야 겠습니다~ ^^

    2020.10.15 22:33 신고
  2.  Addr  Edit/Del  Reply ta bom

    우리 모두 하나님의 전신갑주 입기에 힘써야겠습니다!

    2020.10.15 22:40 신고
  3.  Addr  Edit/Del  Reply 쏨♡

    저는 말씀의 검도 좋고, 믿음의 방패도 좋치만, 무엇보다 하늘소망 가득한 구원의 투구가 가장 좋습니다... ^^
    근데, 그날그날따라 무기가 막 달라져요 ㅎㅎㅎ
    하나도 빠짐없이 올바르게 장착해서 하나님께 쓰임받는 복음의 일꾼이 되고 싶네요~~

    2020.10.15 22:43 신고
  4.  Addr  Edit/Del  Reply 천연오일

    하나님 말씀에 전신갑주 입어서 완전무장 해야겠지요~~

    2020.10.15 22:53 신고
  5.  Addr  Edit/Del  Reply Goodfruit

    하나님의 전신갑주입고 천국만 소망하며 살아가야겠어요~

    2020.10.15 23:08 신고
  6.  Addr  Edit/Del  Reply 풍금소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악한 영들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복음의 군사가 되고 싶네요^^

    2020.10.16 20:58 신고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는 이미 영적 복음의 군사가 되었지만 더 강력한 무기인 하나님의 전신갑주입어 완전 무장한 군사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2020.11.10 23:14 신고
  7.  Addr  Edit/Del  Reply luree

    하나님께서 무법한 자들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롯처럼 경건하고 거룩한 삶을 살며 하늘 소망을 가진 영적 유대인으로서의 삶을 위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2020.10.16 21:19 신고
  8.  Addr  Edit/Del  Reply my totch~*

    항상 하나님의 말씀은 변함이 없다는 것을 이 구절을 보고 깨닫습니다. 우리가 더니 깨달아 얼마나 반복해서 말씀을 주시는지요. 입아프다 한번도 아니하시고 그저 자녀들이 깨닫기만을 기다려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2021.01.07 23:22 신고

바르게 전하기道 2020. 9. 28. 21:40

하늘에서부터 범죄한 연고로 이미 죄악중에 잉태된 인류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지막 죄사함의 기회가 바로 절기입니다.

지난 1년동안에 지은 영육간의 모든 죄악을 통회하는 심령으로

열흘동안(나팔절~대속죄일) 회개의 기도의 제단을 쌓으므로

대속죄일에 죄사함을 주십니다.

 

[레위기23:26~3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성회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고 이 달 구일 저녁 곧 그 져녁부터

이튿날 저녁까지 안식을 지킬지니라

 

열흘동안의 간절한 회개의 기도의 제단이 하나님께 상달되기를 바라며

회개 기도를 드립니다.

 

그러면 우리의 죄가 어떻게 사해지는 것일까요?

안식일과 삼일예배를 통해 성결함과 정결함의 축복을 주시지만

평시에는 성소되시는 하나님께로 그 모든 죄가 옮겨져 있다가

대속죄일에 모든 죄가 사해지는 과정이 레위기 16장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우리의 죄사함이 이루어지기까지 하나님께서

당하시는 고통이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임을 우리는 너무 쉽게 잊기에

그것을 기억하고 되새겨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심은 우리의 죄악과 허물때문이니까요(사53장,사59장)

그 크신 죄사함의 은혜를 입고서도 아니 받은양 또 과거처럼 살아가는

죄인의 모습이 아니라 죄에서 돌이켜 온전한 회개의 남은 삶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posted by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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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웃자

    마지막 죄사함의 기회... 마음이 와닿네요..

    2020.09.28 22:35
  2.  Addr  Edit/Del  Reply 천연오일

    용서 받을 수 없는 죄를 용서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통회하는 마음으로 다시는 죄를 짓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오늘도 회개의 길을 걷습니다.

    2020.09.28 22:38 신고
  3.  Addr  Edit/Del  Reply 쏨♡

    죄 사함을 주시기 위해 걸어가신 하나님 고난의 시간을 기억하며 늘 감사할 줄 아는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2020.09.28 22:44 신고
  4.  Addr  Edit/Del  Reply 또별이

    대속죄일을 통해 우리의 모든 죄를 기억치 않으시고 사함주시는 안상홍 하나님과 하늘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2020.09.30 20:03 신고
  5.  Addr  Edit/Del  Reply 풍금소리'

    대속죄일 절기를 세워 주시고 모든 죄를 사해주시는 엘로힘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2020.10.16 21:00 신고

바르게 전하기道 2020. 9. 17. 22:26

하나님을 믿는 성도에게 회개는 구원을 위한 필수불가결의 과정입니다.

 

하늘에서 매우 크고도 중한 사망죄를 짓고 쫒겨 왔으니 어찌 회개하지 않고

 

구원을 바랄 수 있을까요..

 

성경의 기록을 보게 되면,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신 예수님께서도 가장 먼저 주신 말씀이

 

회개를 촉구하시는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마태복음 4:17]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는니라 하시더라

 

 

 

 

또한 성경에서는 '되찾은 아들의 비유' 의 말씀을 통해서

 

회개를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삶과도 같음을 알려 주시며

 

참으로 아름답고 가치가 있음을 교훈해 주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15:11~32] 

또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두 아들이 있는데....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가지고

먼 나라에 가 거기서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허비하더니......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버지의 살림을 창기와 함께 먹어버린 이 아들이 돌아오매....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았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요나의 회개 또한 어떻습니까?

 

요나의 회개[욘1:1~4:10]를 통해

 

천년동안 이루어야 할 업적을 선지자 한명의 회개로 하루만에 이루신 하나님의 역사를

 

확인할 수 있지요

 

베드로의 삶[마26:75]도 보게 되면,

 

세번씩이나 예수님을 부인했던 그 죄악으로 인한 치명적인 그 삶을 회개로써

 

이기어 나갔습니다.

 

베드로의 그런 회개가 있었기에 초대 교회를 든든히 버티고 갈 수 있는 기둥으로써의

 

믿음의 역할을 본보이는 사도로서의 사명을 감당해 나갈 수 있었던 것 같은

 

베드로의 삶을 생각해 봅니다.

 

이제 저도 통회하는 심령으로 회개함속에서

 

아름답고 은혜로운 신앙의 길을 걷고 싶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회개를 촉구하는 나팔을 불어 대속죄일을 준비하는 절기인

 

나팔절(성력7월1일)입니다.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지키는 회개의 절기입니다.

 

열흘의 기도주간동안에 온전한 회개를 이루어 꼭 천국을 얻는

 

아름다운 회개의 신앙인이 되길 소망합니다.

 

posted by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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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쏨♡

    하나님께서 축복주시기 위해 준비하시고 지키라 명하신 나팔절이죠~ 회개하는 자녀로 진실된모습으로 거듭나고 싶네요~

    2020.09.17 22:3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we♥u

    벌써 가을 절기 입니다.
    회개의 나팔을 부는 나팔절... 온전한 회개를 이루겠습니다.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2020.09.17 22:38 신고
  3.  Addr  Edit/Del  Reply ta bom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진실된 회개가 필요하지요! 내일은 나팔절입니다!
    마음다해 회개에 이르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2020.09.17 22:41 신고
  4.  Addr  Edit/Del  Reply 천연오일

    열흘의 기도주간동안에 온전한 회개를 이루는 자녀가 되어요~~

    2020.09.17 22:46 신고
  5.  Addr  Edit/Del  Reply Goodfruit

    나팔절 절기를 시작으로 대속죄일까지 열흘 동안 기도주간을 통해 회개할 수 있는 시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20.09.17 23:14 신고
  6.  Addr  Edit/Del  Reply 또별이

    나팔절 절기를 통해 한 해간 지었던 죄, 하늘에서 범한 죄를 용서해주시고 죄사함을 약속하여주신 아버지 안상홍 하나님과 하늘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2020.09.17 23:29 신고

바르게 전하기道 2020. 7. 9. 21:49

조금전까지도 뉴스를 보고 있었는데요....

안타까운 사건과 사고가 너무 많아 여러모로 걱정스러운 요즘입니다..

어느 것으로도 어느 곳에서도 위로받기 어려운 지금이죠..

여러분은 어떨 때 안식을 느끼시나요?....

외국인과 나그네 된 이 세상(히11:13))에서 받는 잠깐의 안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계명으로 안식을 누리고 천년안식과 더불어

영원한 안식에 나아가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살펴 보려고 합니다.

 

성경은 주마다 지키는 하나님의 계명으로 안식일을 증거합니다.

 

 

[출애굽기 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일요일 예배가 아니라

안식일을 지켜야만 하나님께 복을 받을 수 있어요

 

 

[창세기 1:1~3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궁창을 만드사...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날이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창세기 2:1~3]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기념하는 날이 안식일이 되겠습니다.

이 안식일은 육일만에 당하여서 칠일째에 쉬면서 드려지는 예배입니다.

안식일을 지킬 때에 우리는 거룩해지고 복을 받을 수 있는 것이지요

죄악의 때가 가득한 우리가 스스로 거룩해질 수 없고 스스로 복을 줄 수 없으니까요

그러나 나무를 한다든지 불을 땐다든지 해서 일을 하므로

안식일을 범할 때(민15:32)엔 어떻게 하셨나요? 

온 회중 앞에서 돌로 쳐 죽임을 당하게 하였습니다.

그만큼 안식일은 절대적인 규례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안식일은 안식천년을 지나 우리가 나아갈 영원한 안식을 예표하기에

굉장히 중요한 계명이 아닐 수 없습니다.(후미에서 설명)

그런데 성경에는 안식일뿐 아니라 안식년에 대해서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레위기 25:1~5]
여호와께서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간 후에 그 땅으로 여호와 앞에 안식하게 하라
너는 육년동안 그 밭에 파종하며 육년동안 그 포도원을 다스려 그 열매를 거둘 것이나
제 칠년에는 땅으로 쉬어 안식하게 할찌니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
너는 그 밭에 파종하거나 포도원을 다스리지 말며
너의 곡물의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고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나무의 맺은 열매를 
거두지 말라 이는 땅의 안식년임이니라

 

 

안식년도 많이들 들어 보셨지요?

성경의 안식년은 육년동안 땅을 일궈 소출을 얻되

칠년째 되는 해는 파종하지 않고 그 땅을 쉬게 하는 것입니다.

안식년도 하나님께서 주신 규례였으므로 반드시 지켜야 했지만

안타깝게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가나안 입성부터 사사시대까지는 잘 지키다가

이스라엘의 초대왕이었던 사울왕 때부터 유다 멸망시까지 마지막 왕이었던 

여호야김 때까지 490년(BC606년~BC537년)동안은 안식년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안식년을 몇번이나 못지킨 샘인가요?

70번의 안식년을 지키지 못한 것이죠..

그후의 상황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안식년을 안지키던 이스라엘에 강제로라도 안식년을 지키게 하십니다.

 

 

[예레미아25:8~10]
그러므로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은즉
보라 내가 보내어 북방 모든 족속과 내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다가 
이 땅과 그 거민과 사방 모든 나라를 쳐서 진멸하여 그들로 놀램과 치소거리가 되게
하며 땅으로 영영한 황무지가 되게 할 것이라.....이 온 땅이 황폐하여 놀램이 될 것이며
이 나라들은 칠십년동안 바벨론 왕을 섬기리라

 

목이 곧아 말씀에 청종치 않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더도 덜도 아닌

정확하게 지키지 않은 안식년의 해만큼 바벨론에 포로가 되게 하시어

강제 안식을 시켜 버리신거죠...

이러한 과거의 역사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그만큼 하나님의 계명이 중요한 것임을 깨우쳐 주는 내용입니다.

 

 

마지막으로,

안식일에 담긴 예언적 의미를 통해서

안식천년에 대한 내용도 살펴 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 20:1~4]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년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간 놓이리라

 

악한 사단 마귀가 천년동안 결박당하였다가 그 후에 잠깐 놓인다?

무슨 뜻일까요?

9절 말씀을 보시죠~

 

 

[요한계시록 20:9~10]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성도들을 괴롭히며 만국을 미혹하던

사단 마귀가 천년결박을 당하고서 잠깐 놓인다는 말씀은 오늘날의 

법률용어로는 '현장검증'으로 이해 하시면 되겠습니다.

핑계할 수 없는 자기의 죄를 현장에서 완전히 시인하고 재연하는 것이죠.

그러니 '빼박'아니겠습니까?...

그런 후에는 어찌 됩니까?

불과 유황 못인 지옥에서 죽지도 못하고 '세세토록' 밤낮 괴롭움을 당하는 것이

마귀의 말로입니다.

그와 반대로 안식일을 지킨 하나님의 자녀들의 모습은 어떨까요?

 

 

[요한계시록 20: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동안 왕노릇하니....

 

 

마귀와 세상을 이기는 믿음으로 끝까지 견디며 하나님의 안식일을 지킨 성도들은

천년동안 왕노릇한다 하셨습니다.

정말 천년동안만 왕노릇할까요?

다음 내용 보시죠~

 

 

[요한계시록 22:3~5]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의 얼굴을 볼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 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노릇하리로다

 

 

어떻습니까?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굳게 지킨 우리들은 천년안식(안식천년)만이 아니라

세세토록 왕노릇 한다하셨으니 영원한 안식을 천국에서 누리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반드시 이루어질 하나님의 예언이자 약속이시니까요!

그러니 하나님의 계명을 정금보다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안식일을 정말 중요하게 귀하게 지켜야겠지요!~

 

 

안식일을 위해서 6일동안의 일하는 기간이 있고

안식년이 오기까지 6년동안 일하고 수고하는 기간이 있듯이

안식천년 이후 영원한 안식이 오기까지 6천년동안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기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창세기의 6일동안 창조하신 역사는 6천년 창조를 예표하기도 하니까요

(겔4:6일일이 일년, 벧후3:8하루가 천년)

그래서 창세기를 보면 6일동안은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라는 표현을 반복하시지만 

7일째 안식일에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일곱째날이라'' 하시는 종결적 표현이 없는 것입니다.

 

 

이처럼 귀하고 귀한 안식일을 알려 주시고 지켜서 복을 받게 하시는

성령 안상홍하나님과 신부되신 새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끝까지 믿음을 굳게 지키어서 영원한 안식에 나아가는 

우리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posted by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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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웃자

    참 된 진리를 알려주시고, 지킬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20.07.09 22:40
  2.  Addr  Edit/Del  Reply we♥u

    창세기의 6일 창조의 역사는 6천년 창조를 예표하고 있으며 안식천년이 이후 영원한 안식에 나아가기 위해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야 하겠습니다.

    2020.07.09 22:4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천연오일

    세세토록 왕노릇 해주신다는 영원한 안식을 천국에서 누리게 될 영원한 나라 빨리 가고프네요~~

    2020.07.09 22:48 신고
  4.  Addr  Edit/Del  Reply 풍금소리'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면서 천국의 영원한 안식을 소망합니다~
    영원한 안식을 생각하면 설레고 행복하지요~^^

    2020.07.09 23:07 신고
  5.  Addr  Edit/Del  Reply 또별이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께서 허락하실 안식천년의 날을 생각하니 설레고 행복합니다~~^^

    2020.07.09 23:23 신고
  6.  Addr  Edit/Del  Reply 쏨♡

    하나님의 법은 아주 정확하죠..
    안식년을 70번 안 지킨 셈을 확실하게,
    바벨론 포로 70년으로 본을 보이셨습니다.
    우리들이 지금 지키는 안식일이 어떤 이들 눈에는 하찮게 보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상관없습니다.
    사람의 눈을 의식하려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법 앞에서 확실하신 하나님 앞에 바르게 서기 위함이니깐요~!!!!

    2020.07.10 12:54 신고
  7.  Addr  Edit/Del  Reply 매죵!

    구약 그림자를 통해 신약의 하나님 백성들에게 주실 영원한 안식을 보여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안식천년의 축복을 받을 자들은 안식일이 지키며 영원한 안식을 소망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처럼요^^

    2020.07.10 16:29 신고
  8.  Addr  Edit/Del  Reply 깜냥 ★

    하나님의 표징이 되는 안식일~!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이고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2020.07.10 16:51 신고
  9.  Addr  Edit/Del  Reply mm0mm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은 6일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일곱째날 안식하시며 이 날을 거룩하게 하시고 복되게 하셔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명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하나님이심을 믿는다면 일곱째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야 하겠습니다~!!

    2020.07.11 17:27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goodgood

    이 땅에서 하나님의 거룩하고 복된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켜야 장차 영원한 안식천년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일곱째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2020.07.12 21:08
  11.  Addr  Edit/Del  Reply 이슬

    안식일은 안식천년을 표상하는 것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자라야 영원한 안식이 있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2020.08.12 01:05
  12.  Addr  Edit/Del  Reply 하늘구름임당

    아버지 어머니께서 베풀어주시는 안식일의 축복으로 영원한 천국축복으로 많은 사람들이 나아갔으면 좋겠네요.

    2020.08.26 11:42

바르게 전하기道 2020. 6. 10. 22:54

우리나라의 일등 기업, 일류 대학의 교수 혹은 유명 폴리페서,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산다는 각 분야의 연예인,

입법과 정부견제의 역할을 하는 국회의원,

그리고 대통령까지...

무엇을 이야기 하기 위한 열거일까요??...

 

대한민국의 헌법과 관련하여 피고인 혹은 증인 등에 대하여

일정 장소에 호출되는 강제처분의 하나인 소환에 관해서는

누구도 예외가 없음을 말하고자 함입니다..

서두가 좀 거창했는데요^^;;

요즘 뉴스를 보면 재앙과 범죄, 사건과 사고에 대한 보도가 다반사입니다.

특별히 인류의 삶을 위협하는 범죄와 관련해서는 

어떤 계층이라도, 부류라도 소환을 피해갈 수 없습니다.

그리고 모든 부분이 확인이 되면 법적으로 응당한 처분을 받게 되지요~

이런 일이 비단 육적인 세계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영혼의 세계에도 적용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바람과 전류, 전파, 바이러스 등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는 것이 있는 이유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를 창조하셨기 때문이며

보이지 않는 세계의 모든 것이 관장되는 영혼의 세계에서의 일들은

이미 육적 세계를 통해 모형과 그림자로써 보여 주고 계심을

성경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4:18]

우리의 돌아 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히브리서 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그러니 이 지구 도피성에 사는 죄인들을 

하나님께서 소환하신다면 누구라도 예외없이

하늘 법정에서 우리의 영혼이 심판을 받게 되는 것이지요~

 

 

[히브리서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요한계시록 20:12~13]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그렇다면 자기의 행위를 따라 심판을 받을 때에 고통스런 지옥의 심판이 아닌

천국으로 가는 구원의 심판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나님의 보좌 앞에 섰을 때,

먼저는 우리의 행위가 성경(책들)에 기록된 바 대로

입증될 수 있는 신앙의 삶을 살아야 하겠고

더욱 구체적으로는 생명책(또 다른 책)에 이름이 기록되어야만 합니다.

 

생명책에 이름은 어떻게 기록될 수 있을까요??

그 방법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우리가 살다가 그 삶의 사명을 다해서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소환에 임하게 된다면 그 때는 모두 천국의 티켓을 얻을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참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를 발견하고 만나야 하겠지요~

인류 모두에게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posted by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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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luree

    인명은 재천이라는 말이 있지요. 그 말처럼 이 지구 도피성에 사는 죄인들은 하나님께서 소환하신다면 누구라도 예외없이 하늘 법정에서 우리의 영혼이 심판을 받게 됩니다. 그러니 심판대 위에 서기 전 하나님께 죄를 용서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받는다고 했으니 멸망의 심판이 아닌 영생의 심판을 받을 수 있도록 말입니다.

    2020.06.11 17:57 신고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마지막 심판때는 누구를 원망할수도
      다시 한번 기회를 얻을 수도 없습니다.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받기 때문이죠..
      부디 영혼의 존재를 깨닫고
      영생의 심판으로 나아가는 인류의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2020.06.11 18:5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풍금소리'

    누구나 한번 죽는 것이 정해진 인생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엘로힘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영혼문제를 깨달아
    죽음 이후에 받게될 심판에서 천국길로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2020.06.11 18:50 신고
  3.  Addr  Edit/Del  Reply 어서와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인류가 영원한생명을 영위할수 있는 진리 유월절을 지키기를 소망합니다~

    2020.06.11 22:50 신고
  4.  Addr  Edit/Del  Reply ta bom

    천국행티켓! 듣기만 해도 너ㅜ 좋네요~

    2020.06.12 23:08 신고
  5.  Addr  Edit/Del  Reply we♥u

    사람이 죽으면 가는 곳은 한곳이기에 하나님께서 소환하시기 전에 이 땅에서부터 영혼의 삶을 위해 준비해야 하지요~
    그것이 바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2020.06.12 23:14 신고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세상에도 유비무환이라는 성어가 있듯이
      장차 다가올 영혼세계에 대해 하나님의
      말씀대로 준비한다면 꼭 천국에 갈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2020.06.12 23:21 신고
  6.  Addr  Edit/Del  Reply 천연오일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것이 바로 영혼으 삶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2020.06.12 23:23 신고
  7.  Addr  Edit/Del  Reply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맞습니다~
    유월절을 지키시고 영혼의 세계를
    맞이할 준비하세요~

    2020.06.12 23:24 신고
  8.  Addr  Edit/Del  Reply Goodfruit

    천국에서의 삶을 소망하며 하나님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하겠어요~~

    2020.06.12 23:33 신고
  9.  Addr  Edit/Del  Reply 쏨♡

    정해진 심판에 대해선 그 누구도 아니라 말하지 않죠. 그러나 그 후에 심판이 있다 말하면 그건 믿지 않아요 -_-;;
    하나님의 정하신 이치에 따라 심판의 앞에서 하나님의 은혜대로 나아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2020.06.12 23:37 신고

바르게 전하기道 2020. 5. 14. 21:11

성경을 알고 배우고 나니 많은 것들이 새롭고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입니다.

진실한 성경을 알기 전에는 

교회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가는 곳. 쯤으로 알았기 때문에

교회의 이름에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지요....

세상에는 교회도 참 많고 이름도 다양하구나...라고만 생각했으니까요.

 

교회(敎會)의 사전적 의미를 보면,

예수그리스도를 주(主)라고 믿는 신앙 공동체라고 되어 있네요.

그런데,

예수님의 가르침속에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가

성경에 등장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2천년전 사도 바울이 고린도 지역에 있는 하나님의교회에 축복 인사를 하는 장면입니다.

 

[고린도전서1:1~2]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사도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다음은 사도 바울이 예수님을 영접하기 전에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심하게 핍박 하였음을 회고하며 고백하는 장면입니다.

 

[갈라디아서1:13]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교회를 심히핍박하여 잔해하고

 

 

 

한 구절 더 살펴 봅니다~

 

[고린도전서11:22]
너희가 먹고 마실 집이 없느냐
너희가 하나님의교회를 업신 여기고 빈궁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무슨 말을 하랴 너희를 칭찬하랴
이것으로 칭찬하지 않노라

 

사도 바울이 유월절 성만찬의 가치를 모르고 함부로 행하는 자들을 책망하는 장면에서

그들이 하나님의교회를 업신 여긴다고 했습니까?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왜냐하면 사도시대 당시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였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그 가르침을 받은 사도들이 다닌 교회의 이름이

'하나님의교회'임을 성경은 증거합니다.

 

진짜 하나님을 믿고 예수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는 신앙인이라 한다면

'하나님의교회'를 찾아야 할 것입니다.

이유는 다른 것 없습니다~

성경이 증거하기 때문이죠.

성경만이 유일하게 구원자를 증거하며 하나님의 참 말씀을 기록한 책이니까요~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으며 하나님이 계시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전세계 175개국에 약 300만명의 성도가 신앙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복음에 앞장서고 있는 교회입니다.

또한 하나님의교회에는 지금 성령시대의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하나님과 하늘어머니가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계신 곳이 왜 하나님의교회인지 다음에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게요~

하나님의교회를 기억하세요~

 

 

posted by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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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매죵!

    성경에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이름이 떡 하니 있는 것 보고 처음에 엄청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교회 이름도 성경에 있다니.. 이름부터 진리까지 성경 그대로의 신앙을 간직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2020.05.14 21:4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ta bom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참 진리 교회이며, 사도들이 다녔던 참 진리교회입니다!!~

    2020.05.14 23:0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천연오일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니시고 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2020.05.14 23:10 신고
  4.  Addr  Edit/Del  Reply we♥u

    하나님께서 친히 이 지상에 세우신 유일한 교회는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다니고 있음에 엘로힘 하나님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

    2020.05.14 23:12 신고
  5.  Addr  Edit/Del  Reply 쏨♡

    2000년전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그 하나님의교회를
    오늘날 우리가 다니고 있다는 그 사실을 처음 배웠을때, 그 감동이 생각나네요 ^^;;

    2020.05.14 23:15 신고
  6.  Addr  Edit/Del  Reply 맘둥이

    성경이 증거하는 유잃한 교회입니다~~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로 ~~~~

    2020.05.14 23:45
  7.  Addr  Edit/Del  Reply 어서와요

    초대교회를 찾아보면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지금도 많은 교회가 건물마다 즐비하게 늘어져 있지만. 참 하나님께서 계시며 구원이 있는교회는 아버지하나님과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2020.05.14 23:48 신고
  8.  Addr  Edit/Del  Reply 풍금소리'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 이름은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초대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이 다녔던 교회이지요~~

    2020.05.14 23:53 신고
  9.  Addr  Edit/Del  Reply Goodfruit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양육하시는 교호이기에 이름도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전세계 175개국 어느 곳이든 하나님의교회에 있다니 놀랍습니다~

    2020.05.15 00:13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또별이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 그 전통과 진리를 그대로 지켜 행하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랍니다~~^^

    2020.05.15 18:21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luree

    진짜 하나님을 믿고 예수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는 기독교인이라 한다면 하나님의교회를 찾아야 합니다. 성경이 증거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대표하는 교회 이름을 아무 이름으로 내 걸 수는 없지요!!

    2020.05.16 14:14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초롱핑크

    그 이름만으로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야말로 성경에 증거된 참 교회죠~

    2020.05.19 23:35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꿈꾸는 드리밍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초대교회 진리를 지킵니다 ~!

    2020.05.21 11:10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하늘구름임당

    하나님의 교회 명칭은 그냥 정해진것이 아니라 초대교회 예수님께서 세우신 참진리교회 명칭입니다.

    2020.08.26 11:45

바르게 전하기道 2020. 4. 16. 22:40

거룩하게 하시고

경건하게 하시고

겸손하게 하시고

겸허하게 하시고

 

검소하게 하시고

건전하게 하시고

근면하게 하시고

근신하게 하시고

 

감동받게 하시고

감동주게 하시고

감탄하게 하시고

감사하게 하시고

 

교만하지 안게 하시고

고집세지 않게 하시고

곤고하지 않게 하시고

고통받지 않게 하시고

구차히 변명하지 않게 하시고

구걸하지 않게 하기고

세상에 구속되지 않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께만 구속되게 하소서

구억이 아닌

구원만 받게 하소서

 

(항상)기뻐하고

(범사에)감사하고

(쉬지 말고)기도하게 하소서

 

 

 

누구의 기도인지....

은혜롭네요....

코로나블루로 인해 다운되는 마음을

기도로 추스려 봅니다....

 

오늘도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의 권능의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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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풍금소리'

    아멘! 저도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싶네요~

    2020.04.17 13:42 신고
  2.  Addr  Edit/Del  Reply we♥u

    아멘입니다.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며 하나님과 대화하는것이죠~^^
    저도 무시로 기도 많이 해야하는데....때로는 못할때가 많아요~~~
    지금부터라도 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무시로 하나님께 기도할렵니다. ^^

    2020.04.17 23:07 신고
  3.  Addr  Edit/Del  Reply 천연오일

    아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의 권능의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게 하시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20.04.17 23:08 신고
  4.  Addr  Edit/Del  Reply 쏨♡

    참 하나님께 응답받을 기도를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네요~

    2020.04.17 23:10 신고
  5.  Addr  Edit/Del  Reply ta bom

    하루에 한번씩 되새겨 봐야겠네요!!

    2020.04.17 23:11 신고
  6.  Addr  Edit/Del  Reply Goodfruit

    변화되어야 할 우리의 마음과 모습을 기도하네요~ 아멘입니다~~

    2020.04.17 23:25 신고
  7.  Addr  Edit/Del  Reply 행복

    하나님과 기도로 호흡할수 있는 축복을 허락해 주신 엘로힘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2020.04.18 21:17
  8.  Addr  Edit/Del  Reply 하늘구름임당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라고 하셨습니다.
    내 영혼의 안위를 위해서도 더욱 기도에 힘써야겠어요.

    2020.08.26 11:50

바르게 전하기道 2020. 3. 19. 13:38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기에,

누구도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것을 바꿀 수는 없기에,

우리가 한번 태어나면 한번은 죽는 것이 정해진 운명이지요~

요즘은 의학이나 과학이 발달하여 인간의 평균 수명도 굉장히 늘었죠.

100세 시대라고들 하잖아요~

아프고 괴로운 이 땅의 삶일지라도 놓기는 쉽지 않은게 인생이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영생을 꿈꿉니다.

 

중국의 3국을 통일했던 진시황제 역시도 영생하는 불로초를 찾아

수천명의 선남선녀를 동방으로 보내는 큰 노력을 했지만 결국은?

49세의 나이로 죽게 되었죠...

그런데 영생을 운운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온 세상에는

많은 재앙과 범죄, 사고, 또한 위기의 순간들이 범람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생명은 정말 중한 것이고 천하보다 귀하다 하셨는데,

이런 상황에 가장 안전한 곳은 어디일까요?

하나님 말씀속에서 해답을 찾아 보도록 하지요~

 

가장 소중한 생명

[마태복음 16장26절]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마가복음 8장36절]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누가복음 9장25절]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가장 안전한 처소 시온

[예레미아 4장5절~6절]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견고하여 재앙과 멸망으로부터 구원을 얻을 도피처는 어디일까요?

 

[이사야 33장20절~24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절기 지키는 시온) 위엄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거기(절기 지키는 시온)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하나님의교회

절기 지키는 곳이 시온이라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절기는 무엇일까요?

 

[레위기 23장2절~44절]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로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라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이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
-제 칠 안식일 이튿날까지 합 오십일을 계수하여 새 소제를 여호와께 드리되
-칠월 곧 그 달 일일로 안식일을 삼을찌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
-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칠월 십오일은 초막절이니
이 절기를 지킬찌니 너희 대대로의 영원한 규례라
모세가 여호와의 절기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공포하였더라

 

 

이렇듯 절기는 주간절기인 안식일을 비롯해 연간절기인 3차의 7개 절기가 있습니다.

이 절기는 하나님의 명령이시기에 영원한 규례로 지켜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명령대로 절기를 온전히 지키는 시온은 어디일까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절기 지키는 시온인 하나님의교회에는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렘4:6)이 계시며

그 예루살렘은 어머니하나님(갈4:26)이십니다.

 

성경의 가르침을 더하지도 빼지도 않고 그대~로 따라 가보니

결국 재앙과 멸망속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세상 안전한 곳은

 

시온이었습니다.

 

절기 지키는 시온 = 하나님의교회 = 가장 안전한 처소

 

임을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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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매죵!

    어머니 하나님께 영생이 있기에 어머니 하나님 계신 시온은 가장 안전한 처소 입니다.
    모두 시온에서 유월절로 함께 영생 축복 받고 싶네요~~

    2020.03.19 15:42 신고
  2.  Addr  Edit/Del  Reply 쏨♡

    절기 지키는 시온에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을 만나 올바른 절기를 지킬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

    2020.03.19 23:09 신고
  3.  Addr  Edit/Del  Reply ta bom

    절기지키는 시온에서 항상 하나님께서 거하신다고 하셨으니 시온만이 안전한 처소가 맞네요~

    2020.03.19 23:14 신고
  4.  Addr  Edit/Del  Reply 천연오일

    절기 지키는 시온 = 하나님의교회 = 가장 안전한 처소

    오~~
    바로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교회랍니다~~

    2020.03.19 23:21 신고
  5.  Addr  Edit/Del  Reply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어서들 오세요~
    어머니하나님이 계셔서 가장 안전한 처소인
    하나님의교회로요~~~

    2020.03.19 23:23 신고
  6.  Addr  Edit/Del  Reply we♥u

    가장 안전한 처소~ 시온 어머니하나님께서 거하시는 바로 하나님의 교회!
    불러주심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2020.03.19 23:28 신고
  7.  Addr  Edit/Del  Reply 고고고

    절기지키는 시온에 가장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계신다고 하였고, 예루살렘은 하늘에서 이땅에 내려오신 거룩한성 예루살렘 우리 하늘어머니이십니다. 모두다 새언약 절기를 온전히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시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2020.03.19 23:39
  8.  Addr  Edit/Del  Reply 천연오일

    죄사함과 영생이 있는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십니다~~

    2020.04.02 23:37 신고
  9.  Addr  Edit/Del  Reply we♥u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가장 안전한 처소 시온에 하나님께서 좌정해 계십니다.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시어 하나님의 절기 함께 지킵시다~~~^^

    2020.04.02 23:51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함박이천사^^

    절기지키는 시온에 계시는 어머니하나님께 영생축복을 받고싶다면 절기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면 되지요~

    2020.05.11 22:13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네 언제라도 대 환영입니다~

    2020.05.11 22:22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