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고話 2020. 11. 26. 21:27

수능한파답게 토요일부터는 냉동기류라고 해요~

이제 시간이 지나면 더 추워질텐데,

벌써부터 겨울나기가 걱정이 되네요..

이웃님들도 모쪼록 건강히 이번 겨울을 나시기 바래요~

 

이런 추운 겨울에도 꽃을 피우는 식물이 있더라구요

게발선인장이라는 화초인데요..

선인장의 모양이 게발을 닮았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래요

꽃몽우리가 맺혀 있더니 2주지나 꽃이 폈어요

사진이 선명하게 나오지 않아 아쉽네요...

암튼 이 겨울에도 꽃을 피우니 대견하고 예쁘네요^^

저도 내면적으로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그런 사람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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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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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ta bom

    겨울에 피는 꽃이라니.. 너무 이쁘네요ㅠ
    벌써 수능도 일주일뒤라니.. 시간이 참 빠른거같아요!

    2020.11.26 22:3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쏨♡

    선인장 꽃이 이렇게나 이뻐요??
    빨간꽃이 너무 예쁘네요~~~^^
    저도 어떤 상황에서도 꽃을 피울 줄 아는 그런 예쁜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20.11.26 22:37 신고
  3.  Addr  Edit/Del  Reply we♥u

    와우~~~ 저 선인장이 게발선인장이군요~~~ 갠적으로 좋아하는 선인장입니다.
    이름모르고 좋아라 했네요~~~ 꽃이 피면 엄청 이쁘더라구요~~~^^ 그리고 아주 싱싱하네요~~~
    꽃이 다 피면 엄청 이쁘겠어요~~~^^

    2020.11.26 22:38 신고
  4.  Addr  Edit/Del  Reply Goodfruit

    겨울에 피는 선인장 꽃을 보니 신기하네요~ 님도 정말 내면이 꽃처럼 아름다우실거 같아요~^^

    2020.11.26 22:48 신고
  5.  Addr  Edit/Del  Reply 천연오일

    게발선인장
    꽃 피니 이버요~~

    2020.11.26 22:48 신고
  6.  Addr  Edit/Del  Reply luree

    화원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게발선인장ㅋ
    이름이 특이해서 잊어버리질 않네요^^

    2020.11.27 17:54 신고
  7.  Addr  Edit/Del  Reply 또별이

    너무나 예쁘고 화려한 꽃이네요~~^^
    꽃구경 잘하고 가요~~ㅎ

    2020.11.27 23:26 신고

바르게 전하기道 2020. 11. 9. 00:02

 

이 세상에 존재하는 생명체가 약 1000만종이라고 하죠

식물이 약 30만종에

동물이 200만종, 진균 및 조류가 150만종, 곤충류가 120만종, 그리고 그 외...랍니다.

이마저도 인류가 밝혀낸 지극히 작은 발견의 숫자라고 해요

이런 것을 생각하다보면 하나님의 존재는 실로 위대한 것 같습니다.

집마다 지은이가 있듯이 이 우주, 이 지구, 그리고 우리의 삶 속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 역시

지으신 분이 계셨으니 하나님의 작품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에는 참으로 놀랍게도 공통점이 있어요.

모두 아빠와 엄마가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생명을 엄마를 통해 이어지게 하셨다는 거예요.

때때로 욕실 실리콘 사이에 기생하며 심령을 상하게 하는 진균류까지도요^^;;;

하나님께서 무엇을 알리시려고 이처럼 생명의 설계를 하셨을까요...

우리는 압니다.

그것은 우리 하늘가족의 영원한 생명 또한 어머니하나님을 통해 최종적으로 주어진다는

사실을 알리시려 하셨음을요!

참으로 놀랍지만 반면에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그 귀한 영생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마치 존재하지 않음처럼 부인하는 사람들이예요

마치 시편기자의 기록과도 같이 어리석고 또 어리석지요.

[시편53:1]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우리의 영적 현미경과도 같은 성경의 증거를 통해

이제는 알았으면 해요.

어머니하나님은 계시며 우리에게 마지막 순간 영생을 허락하시는 유일한 분이심을요..

 

예수님께 그리스도의 본을 가르침 받아 신약성경을 14권이나 기록한

사도중의 사도 바울이 증거합니다.

[갈라디아서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예수님께서 아버지하나님을 알려 주셨듯(마6:9)

그 예수님께서 바울에게 어머니하나님을 알려 주셨어요

바람을 보고도 무서워 예수님을 의심하였던 순간 조차도 손을 내밀어

베드로를 붙들어 주셨던 사랑의 하나님을 우리는 절대 의심하지 말아요.

 

누가 어머니를 글로 배우며 글로 깨닫습니까...

피가 당긴다는 세상의 말처럼

우리는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는 하늘자녀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posted by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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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깜냥 ★

    보이지 않는것을 믿지 못하는 사람의 본성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만물속에 어머니하나님을 발견케 하신 하나님~!!
    어떻게든 어머니하나님을 발견할수있도록 허락해주시는 것같아서 너무 감사해요~!

    2020.11.09 14:5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또별이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을 바라본다면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확실히 깨달으실 수 있습니다~~^^

    2020.11.09 15:37 신고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먼지와 티끌같은 지구안에 사는 우리들을
      우주적인 시선으로 본다면 존재조차도
      확인할 수 없을 미물이죠 그런 미물의 고정관념이 하나님을 어찌 담을 수 있겠어요
      그러니 나의 시선과 관점을 모두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올 때 우리에게 구원주시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온전히
      깨달을 수 있습니다~

      2020.11.10 23:0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풍금소리'

    하늘 자녀들은 어머니의 음성에 귀를 기울입니다~
    성경을 배우지 않더라도 우리 영혼을 낳아주시고 사랑으로 양육하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온전히 느낄수 있습니다~

    2020.11.09 21:50 신고
  4.  Addr  Edit/Del  Reply 천연오일

    누가 어머니를 글로 배우며 글로 깨닫습니까...
    이말슴이 와닿는다요~~
    맞는 말씀입니다~~

    2020.11.09 21:57 신고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성경은 지식이 아닙니다.
      나의 지식을 자랑하기 위함은 더더욱 아니지요 성경은 하나님과 우리를 잇는 생명줄입니다.
      그 성경이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합니다.

      2020.11.10 23:06 신고
  5.  Addr  Edit/Del  Reply 힘내새우~~♡

    너무나 애석하게도 우리는 하늘어머니를 글로 배우지만
    하늘어머니를 대면하게 되면 지식으로 깨닫는 어머니가 아니라
    가슴으로 깨닫는 어머니가 됩니다.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마주하다보면 그 사랑의 깊이가 얼마나
    깊은지 반드시 깨닫게 되니까요...하늘어머니..그 크신 사랑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2020.11.10 16:11 신고
  6.  Addr  Edit/Del  Reply 물수제비

    누가 어머니를 글로 깨우칩니까....
    와~~~
    완전 깨웁니다.
    누가 부모를 글로 깨우칠까요?
    피가 당깁니다. 나아오시길!!

    2020.11.10 16:23
  7.  Addr  Edit/Del  Reply 쏨♡

    세상 그 수많은 종류의 생명체들의 공통점, 아버지와 어머니!!!
    와.. 정말 놀라울수밖에 없네요.
    너무나 당연하다 생각했지만, 만든이의 의도없이 지어질 수 없는 우리들의 세계를 보면서
    다시금 아버지와 어머니의 존재성을 일깨워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
    너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2020.11.11 22:43 신고
  8.  Addr  Edit/Del  Reply 분홍꽃구름

    만물을 통해 어머니하나님의 존재하심을 핑계할 수 없도록 하셨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은 분명히 존재하십니다!!

    2020.11.12 00:40 신고
  9.  Addr  Edit/Del  Reply we♥u

    마지막 말씀이 확~ 와닿습니다.
    누가 어머니를 글로써 깨달을까요...
    알아뵙지 못해 그저 죄송한 마음입니다.
    이제라도 깨닫고 알아보게하여 주시어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2020.11.12 23:09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ta bom

    모든 생명체가 아버지와 더불어 어머니를 통해서 생명을 물려받고
    어머니를 통해서 최종적으로 생명을 물려받게 하신 뜻은
    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다는 것을 알려주심이죠!!

    2020.11.12 23:10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Goodfruit

    성경을 통해 보이지 않는 존재라 여겨지는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꼭히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분명히 아버지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깨닫고 영접하여 구원의 축복을 받으면 좋겠습니다.

    2020.11.12 23:54 신고

바르게 전하기道 2020. 10. 15. 22:11

 

유쾌하고 흐뭇한 소식보다는 어둡고 안타까운 뉴스가 더 많은 요즘입니다.

빛되신 하나님의 자녀들답게 밝고 힘차게 살아갈 수 있을 방법이 무엇일까 

오늘도 생각해봅니다.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듯

우리도 롯처럼 경건하고 거룩한 삶을 살고

하늘 소망을 가진 영적 유대인으로서의 삶을 위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기를 소망하며 

은혜로운 성경 말씀을 보고 잠드는 하루가 되고자 해요~

제가 좋아하는 성경 구절들이기도 합니다^^

 

[에베소서 6장 10절~19절]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posted by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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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we♥u

    저도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기 위해 노력해야 겠습니다~ ^^

    2020.10.15 22:33 신고
  2.  Addr  Edit/Del  Reply ta bom

    우리 모두 하나님의 전신갑주 입기에 힘써야겠습니다!

    2020.10.15 22:40 신고
  3.  Addr  Edit/Del  Reply 쏨♡

    저는 말씀의 검도 좋고, 믿음의 방패도 좋치만, 무엇보다 하늘소망 가득한 구원의 투구가 가장 좋습니다... ^^
    근데, 그날그날따라 무기가 막 달라져요 ㅎㅎㅎ
    하나도 빠짐없이 올바르게 장착해서 하나님께 쓰임받는 복음의 일꾼이 되고 싶네요~~

    2020.10.15 22:43 신고
  4.  Addr  Edit/Del  Reply 천연오일

    하나님 말씀에 전신갑주 입어서 완전무장 해야겠지요~~

    2020.10.15 22:53 신고
  5.  Addr  Edit/Del  Reply Goodfruit

    하나님의 전신갑주입고 천국만 소망하며 살아가야겠어요~

    2020.10.15 23:08 신고
  6.  Addr  Edit/Del  Reply 풍금소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악한 영들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복음의 군사가 되고 싶네요^^

    2020.10.16 20:58 신고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는 이미 영적 복음의 군사가 되었지만 더 강력한 무기인 하나님의 전신갑주입어 완전 무장한 군사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2020.11.10 23:14 신고
  7.  Addr  Edit/Del  Reply luree

    하나님께서 무법한 자들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롯처럼 경건하고 거룩한 삶을 살며 하늘 소망을 가진 영적 유대인으로서의 삶을 위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2020.10.16 21:19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