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기저기에서 무서운 재난과 재앙이 너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소중한 생명과 삶의 터전과 가족을 잃는 재난과 재앙이 너무 무섭습니다.

그런데 우리시대 미구에도 전무후무한 환란이 있을 것을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예언하고 있지요.

그리고 그런 최후의 재앙속에서도 살 수 있는 법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한번 알아 보실까요?~

 

 


[다니엘12장1절]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또한 하나님께서는 종말을 처음부터 알리시고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셨습니다.

 

 

 

 

[이사야46장10절]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이런 엄청난 최후의 재앙을 면하는 방법 역시도 옛적 출애굽 당시의 역사를 통해

미리 보여 주셨습니다.

옛적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오랫동안 종살이하며 괴로움을 당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구원하시려 모세를 보내셨습니다.

그러나 애굽의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주려 하지 않았고

이에 하나님께서는 애굽에 여러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연이은 아홉가지 재앙속에서도 바로는 이스라엘을 놓아 주지 않았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애굽 사람의 모든 장자와 가축의 처음 난 것까지 다 멸하는

마지막 열 번째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특별한 진리를 제정하셨는데

그것이 바로 유월절이었습니다.

 

 

 

 

[출애굽기12장5-11절]

너희 어린양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달 십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려 아침까지 남은 것은 곧 소화하라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출애굽기12장12-13절]

내가 그밤에 애굽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대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무엇을 볼 때 재앙이 내리지 않는다고 했습니까?

유월절 양의 피였습니다. 그리고 그 유월절 양의 피는 재앙을 면하게 하는 표적과도 같았습니다.


유逾 월越 절節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제정하실 때부터 유월절을 지킨 백성에게는 재앙이 넘어가는 축복을 약속해 주신 것입니다.

구약시대 출애굽 당시의 성경의 기록을 보면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백성들은-대재앙에서 구원을 받았고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애굽 사람들은-장자(초태생)가 모두 죽는 재앙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일이 단순히 지나간 역사에 불과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전도서3장1절]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는니라

 

 

 

즉, 지나간 역사는 장래 일을 보여주는 모형과 그림자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애굽에 내리신 재앙이 유월절을 통해 면하게 된 역사는 모형이 되고

이 죄악세사에 내리실 최후의 재앙 역시 유월절을 통해 면하게 된다는 것을 실체적으로 알려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약시대에는 유월절 양의 실체가 등장합니다.

 

 


[고린도전서5장7절]

너희는 누룩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구약의 유월절 양은 예수님에 대한 모형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린양의 살과 피로 유월절을 지킨 것이고

예수님과 제자들은 예수님의 살과 피로 유월절을 지킨 것입니다.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게 함으로써

우리 안에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두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왜 유월절을 통해 당신의 살과 피를 우리 안에 두셨을까요?

우리에게 최후의 재앙을 면하는 축복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최후의 재앙이 넘어가는 하나님의 귀한 절기 유월절은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만이 지킨답니다!

그러니 우리모두 새 언약의 유월절을 거룩하게 지켜 유월절 양, 곧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최후의 재앙에서 구원받는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면 참 좋겠습니다.

 

 

 

posted by 소문만복래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이 ***인 것을 알고 계신가요??

 

최후의 만찬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전날 밤에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만찬을 나누시는 장면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 장면을 무엇이라고 말할까요?

 

 

 

[누가복음 22장 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셨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유월절 무엇 드셨을까요?

 

 

[누가복음 22장 19-20절]

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 먹고 마시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요한복음 6장 53-5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예수님의 살과 피 => 먹고 마시면 ------------------------ 영생

                            먹고 마시지 않으면 ---------------- 생명이 없음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유월절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켜야 영생 얻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또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이기도 합니다.

 

 

 

[요한복음 10장 10절]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셨습니다.

 

생명을 주러 오신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킴으로

영생 얻기를 간절히 원하셨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의 유월절은 언제일까요?

 

성력 1월 14일 저녁입니다.

 

 

[레위기 23장 4-5절]

기한에 미쳐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로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정월 십사일 저녁여호와의 유월절이요

 

 

그래서 예수님껫도 이날을 기다려 저물 때에 제자들과 함께 모여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다른 날에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는

결코 예수님의 살과 피가 될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본보여 주신 대로 성력 1월 14일 저녁에 먹고 마시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만이 영생을 얻게 하는 예수님의 살과 피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세상의 많은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의 본을 따라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까?

 

아닙니다!

 

말로는 유월절을 지킨다고 하지만, 예수님의 본을 벗어나 다른 날에 성찬식을 행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2세기 로마교회 =>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유월절 성찬식을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일요일에 행해야 한다고 주장

A.D. 325년 => 로마교회가 주장해왔던 대로 성찬식을 일요일에 하기로 결정

16세기 종교개혁 => 성경의 유월절을 회복하지 못함

그래서 오늘날에는 로마카톨릭개신교 모두 예수님께서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던 유월절지키지 않습니다.

 

아무날이든 떡과 포도주만 먹고 마시면 돼!

라고 주장하는 자들, 예수님께서 지키신 유월절을 버린 자들이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다른 날에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는 예수님의 살과 피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력 1월 14일 저녁 지키는 새 언약의 유월절 곧 다가옵니다.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천국을 소망하는 모든 이들과 더불어 70억 인류 모두가

성경의 가르침대로 순종하여 지키기만 하면 영생 얻는 유월절로 돌아오기를 소망합니다.

 

 

 

posted by 소문만복래

 

 

요즘 뉴스를 보면 굿뉴스는 거의 없고 배드뉴스만 가득합니다.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말세의 경고가 그 예언을 이루는 시기의 절정에 이른 듯 합니다.

 

세상은 그러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안에는 기쁜 소식이 가득합니다~

 

성경은 우리가 하늘에서 죄를 짓고 땅으로 쫓겨온 죄인이라고 알려 줍니다.

그래서 그런 죄인을 찾아 하늘에서 내려 오신 분이 하나님이시라고...

 

[누가복음 19장10절]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마태복음 9장13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로마서 6장23절]

죄의 삯은 사망이요..

 

그렇다면, 죄인된 우리들에게 가장 기쁜소식, 즉 복음(福音)이란 무엇일까요?

죄사함을 받고 천국에 갈 수 있도록 알려 주시는 구원의 소식이겠지요!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천국복음을 전파하시려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마태복음 4장23절]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하늘의 하나님께서 친히 육체라는 죄인의 옷을 입으시고 오셔서

천국 복음을 전파하고 계신 모습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성도들이라면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천국 복음이 무엇인가는 반드시 알아야 하겠죠?

 

먼저, 예수님께서 인류를 구언하고자 전파하신 천국 복음에는

어떤 축복과 약속이 담겨 있는가 살펴보겠습니다.

 

[에베소서 3장4절~6절]

이것을 읽으면 그리스도의비밀을 내가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이제 그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성령으로 나타내신 것같이 다른 세대에서는 사람의 아들들에게 알게 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됨이라

 

 

 

 

 

 

무엇으로 말미암아 후사가 되고 지체가 되고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된다고 하였습니까?

복음으로 말미암아 천국을 물려받을 후사가 되고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고

영생의 약속에 참예한 자가 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복음에는 큰 축복이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복음 전할 사명을 아무에게나 맡기지 않으셨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2장3절~4절]

우리의 권면은 간사에ㅔ서나 부정에서 난 것도 아니요

궤계에 있는 것도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 전할 부탁을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께서 누구에게 복음 전할 부탁을 하셨냐면,

하나님께서 옳게 여기시는 사람들입니다.

선비는 자신을 인정해주는 자에게는 목숨을 바쳐 따른다는 옛말도 있는 것처럼

누군가에게 인정을 받는다는 것은 참 기쁜 일입니다.

그런데 위대하신 하나님께 인정을 받는다는 것은 얼마난 영광된 것입니까?

그러므로 복음을 전하는 삶이 가장 가치있는 삶이요, 하나님을 가장 기쁘시게 하는 삶입니다.

 

 

 

[로마서 15장16절]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그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심직하게 하려 함이라

 

 

 

로마서는 사도 바울이 기록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하게 된 것이 무엇 때문이라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은혜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귀한 복음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할까요?

 

[골로세서 1장23절]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되었노라

 

 

 

 

 

 

사도 바울은 무엇을 전파하는 일꾼이라고 하였습니까?

복으의 일꾼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또 다른 말씀에는 복음에 대해 다음과 같이 증거되어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3장6절]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여기서도 사도 바울은 무엇을 전파하는 일꾼이라고 하였습니까?

새 언약입니다!

똑같은 사도 바울이 자신을 가리켜 한 번은 복음의 일꾼이라고 하고

한 번은 새 언약의 일꾼이라고 하였으니

복음은 곧 새 언약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새 언약을 간략하게 설명한다면 유월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 22장20절]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 내용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시는 장면입니다(눅22장15절)

그때 예수님께서 유월절로 어떤 언약을 세우셨습니까?

새 언약입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이 바로 새 언약 복음의 핵심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교회에는 반드시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새 언약도 없고 유월절도 없으면서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매우 가증스런 일입니다.

그런 교회에는 당연히 구원이 없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서 값없이 베푸시는 구원!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순종하여 지키기만 하면 무조건 사는 법 바로 새 언약 유월절이 복음이니

이 복음안에서 순종한다면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날아가듯 신속히 가는 칠십,팔십의 생애동안에 자랑할 것이라고는

수고와 슬픔뿐인 우리 인생의 덧없음을 깨닫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시는 최고의 기쁜 소식인 새 언약 유월절 지켜서

다 구원에 이르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소문만복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