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에서는 얼마전 제2유월절까지 하나님의 사랑속에서 은혜롭게 마치고

다가오는 승천일과 오순절기의 기념을 준비하고 있어요~~

이제 알만한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과 안식일 등의 절기를 소개할라치면

폐지된 율법을 왜 지키냐며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가끔 있더라구요~~

그런데 그건 정말 성경에 대한 무지함에서 오는 잘못된 주장이지요

그래서 오늘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그리스도의 율법에 대해 살펴 볼까 합니다.

성경에는 두가지의 율법이 있습니다.

구약시대에 주신 모세의 율법과 신약시대에 주신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모세의 율법은 폐지된 율법이고 그리스도의 율법은 완성된 율법입니다.

완성된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은 신약시대에도 반드시 지켜야 하는 율법입니다..

 

[고린도전서 9:20]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여기서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그 당시 모세 율법을 지키는 유대인들입니다.

따라서 사도 바울이 자신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다고 한 것은

모세의 율법은 지킬 필요가 없음을 말한 것입니다.

계속해서 살펴봅시다.

 

[고린도전서 9: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사도 바울은 자신이 율법 없는 자가 아니고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는 있다고 하였습니다.

신약시대에도 성도들이 지켜야 할 그리스도의 율법이 있음을 증거한 것입니다.

우리도 사도 바울처럼 구약 모세의 율법은 지킬 필요가 없지만

 

신약 그리스도의 율법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모세의 율법을 폐하고 그리스도의 율법을 세우신 까닭은 무엇일까요?

 

[히브리서 8:7~8]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여기에서 첫 언약은 모세의 율법이고 새 언약은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이라고 한 것은 첫 언약에 흠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흠이 없는 새 언약을 세워 주셨습니다.

우리가 구원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새 언약인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새 언약이 세워진 이후에는 더 이상 첫 언약을 지킬 필요가 없습니다.

 

[히8: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첫 것 즉 모세의 율법은 어떻게 된다고 하였습니까?

첫 언약인 모세의 율법이 흠이 있어 없어진다고 한 것은

모세의 율법으로는 우리가 온전한 구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모세의 율법도 율법 자체는 완전하지만 불완전한 우리들은 온전히 지킬 능력이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모세의 율법 대신

우리가 온전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변역(變易)시켜 주신 것입니다.

 

[히7:11~12]
레위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율법이 없어진다고 하였습니까?

 

변역된다고 하였습니까?

번역된다고 하였습니다.

구약시대 아론의 반차에서 신약시대 멜기세덱의 반차로 제사직분이 변역되었습니다.

제사 직분이 변역되었다면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방법인 율법도 당연히 변역되어야 합니다.

여기서 변역이라는 말은 폐지되어 없어진다는 뜻이 아니라 바뀐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율법이 반드시 존재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그 율법을 그리스도의 율법이라고 부른 것입니다.

계속해서 신약시대에도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켜야 하는 율법이 반드시 존재함을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서 살펴봅시다.

 

[마태복음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예수님께서 단순히 옛 율법을 폐하러 오셨습니까?

완전케 하러 오셨습니다.

그렇다면 신약시대에도 예수님께서 완전케 하신 율법이 존재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완전케 한 그 울법이 바로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그리스도의 율법은 다 폐지되었다고 하면서

신약시대에는 어떤 율법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드에게 주신 율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봅시다.

 

[이사야51:7~8]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나를 듣고 사람의 훼방을 두려워 말라
사람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그들은 옷같이 좀에게 먹힐 것이며 그들은 양털같이 벌레에게 먹힐 것이로되
나의 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어떤 사람들을 구월받을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셨습니까?

마음에 하나님의 율법이 있는 자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하시고 그들에게 구원을 약속하셨습니다.

마음에 하나님의 율법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킨다는 뜻 아니겠습니까?

반면에 성경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어떻게 말씀하실까요?

 

[잠언서 28:9]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하나님의 율법을 듣지 않는 자들의 기도는 가증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들의 기도가 가증하다고 하신 것은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아무리 열심히 기도해도

들어주지 않으시겠다는 뜻 아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기도도 들어주시지 않으면 구원은 어떻게 받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기도만 들어주시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인으로 여기십니다.

 

 

[잠언서 28:4]
율법을 버린 자는 악인을 칭찬하나 율법을 지키는 자는 악인을 대적하느니라

 

율법을 버린 자는 누구를 칭찬합니까? 악인을 칭찬합니다.

그들이 악인을 칭찬한다는 것은 그들이 악인과 한편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악인과 한편으로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의 대적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편에 선 하나님의 백성은 악인을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대적합니다..

 

이런 역사는 마지막 때까지 이어져 하나님 편에 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과

마귀 편에 선 율법을 버린 자들 사이에 대쟁투가 예언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때까지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요한계시록 12:17]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앞에서부터 읽어보면 용은 사단 마귀(계12:9)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단 마귀가 대적하는 사람들이라면 틀림없이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무엇을 지킨다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이같이 성경은 마지막 때에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만 하나님의 편이고 나머지는 그 반대편인

마귀 편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4장에도 동일한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계시록 14장은 마지막 때 구원받을 성도들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무엇을 지키는 성도들이라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이처럼 세상 끝날까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 율법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하나님의 율법은 폐지되었으므로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그들에 대해 성경은 어떻게 말하고 있을까요?

 

 

[요한일서 2:3~4]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최소한 예수님을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예수님을 믿노라하고 아노라 하면서도 계명은 지키지 않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라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오늘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교회는 다 거짓말하는 교회입니다.

그런 거짓말하는 교회에서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이런 자들에게 주신 예수님의 말씀을 하나 더 살펴보겠습니다.

 

 

[마태복음 15:7~9]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어떤 자들이 외식하는 자들이라고 하셨습니까? 외식한다는 것은 겉과 속이 다르다는 뜻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믿는 자처럼 보이지만 하나님 보시기에는 믿지 않는 자이므로 외식한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믿는다고 하는 저들의 어떤 행위를 외식하는 행위라고 하셨습니까?

사람의 계명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계명을 가르치면 예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 있겠습니까?

오늘날 세상교회에서 지키는 일요일이나 성탄절은 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에 불과합니다.

이런 계명을 지키는 자들은 하나님 앞에 외식하는 자들로 절대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에 대해서 주신 말씀을 한 말씀만 더 살펴보겠습니다.

 

 

[시편 119:21]
교만하여 저주를 받으며 주의 계명에서 떠나는 자를 주께서 꾸짖으셨나이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자들을 꾸짖으신다고 하셨습니까?

주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의 악행을 심판하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떠나는 자들은 심판의 대상이지 구원의 대상이 아닙니다.

이들은 절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오늘날 온 세상 사람들은 사단에게 속아서 무조건 율법은 폐지되었다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이 뭐라해도 하나님께서 지키라하신 새 언약 그리스도으리 율법을 하나님의교회에서 함께

지켜 천국에 함께 간다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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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하얀언덕

    외식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듣기를 싫어하고 성경 살피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부르는 자들 중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 많고 하나님을 입술로만 믿는다고 하는 자들이 많다고 하섰습니다.
    그들이 아무리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뜻과 계명을 따르지 않는자들은 분명 심판 당한다고 하셨으니
    성경을 잘 살펴보시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겠습니다.

    2019.05.23 23:15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사람의계명을 지켜서는 구원이 아닌 지옥의 심판으로 들어갑니다. 하나님의 계명인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만 하지요~

      2019.05.23 23:1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별에서 온 소녀

    하나님의 백성으로 마땅히 지켜야 되는 율법은 구약의 모세율법이 아닌 신약에 새언약의 율법 바로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그리스도의 율법을 모르기에 무조건 율법은 폐지 되었다고 하는 자들의 주장은 잘못되었음을 성경을 통해서 확실히 알게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율법인 새언약 지키러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9.05.23 23:15 신고
  3.  Addr  Edit/Del  Reply 아롱별공주

    새언약 그리스도의 율법을 준행하는 하나님의교회는 구원의 축복이
    약속된 교회입니다.~

    2019.05.23 23:16 신고
  4.  Addr  Edit/Del  Reply 작은별

    하나님의 백성은 반드시 율법을 지켜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완전케 해주신 그리스도의 율법을~~

    2019.05.23 23:21
  5.  Addr  Edit/Del  Reply 심심해

    그리스도율법은 말그대로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세워주셨는데..
    어찌 지키지 않을수 있을까요?

    2019.06.22 00:05

2019년에도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어김없이 유월절이 지켜졌습니다.

지난 2019년 4월18일은 해마다 지키는 성력1월14일로써 유월절이었죠~

유월절은 재앙에서의 구원과 영생과 죄사함의 축복이 있기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만큼 중요하지요~

유월절이 너무도 중요하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정기(定期)에 유월절을 지키지 못한 이들을 위해

성경에서는 제2유월절에 대해서도 알려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절기 가운데 유일하게 두번 등장하는 절기가 유월절입니다.

 

 

 

[민수기9장 1절~13절]

애굽 땅에서 나온 다음 해 정월에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으로 유월절을 그 정기에 지키게 하라........때에 사람의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 되어서 유월절을 지킬 수 없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나 너희 후손 중에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 되든지 먼 여행 중에 있든지 할찌라도

다 여호와 앞에 마땅히 유월절을 지키되 이월 십사일 해 질 때에 그것을 지켜서

....유월절 모든 율례대로 지킬 것이니라 그러나 사람이 정결도 하고 여행중에도 있지 아니하면서

유월절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니....

 

 

 

 

시체를 만져 부정하거나 여행중에 있지 않다면 꼭 유월절을 지키되 그렇지 못한 이들을 위해

성력 1월14일 유월절로부터 정확히 한 달 후인 성력 2월 14일 저녁 해 질 때에 제2유월절을

꼭 지키도록 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백성중에 끊쳐진다 하셨으니...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것이

유월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매달 지키는 유월절이 아니고 1년에 한번인데 부득이하게 지키지 못한 영혼들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한번 더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 날이 바로 돌아오는 5월 18일입니다.

한번이 아닌 두번씩이나 재앙에의 구원과 영생 구원의 축복을 주시려고

유월절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으셔서 꼭 유월절을 지키시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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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하얀언덕

    유월절을 지키지 못한 자들을 위해 제 2유월절을 제정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안에 유월절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토록 지키기를 원하시건만 우리가 유월절의 가치를 모른다면 정말 죄송하죠.
    유월절을 지키지 못한 자들이 제 2유월절은 꼭 지킬수 있기를 바랍니다

    2019.05.09 23:09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값없이 영원한 생명을 허락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모두가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소망합니다.

      2019.05.09 23:1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작은별

    재앙 가운데 구원하여 주시고 영원한 생명의 축복이 약속된 유월절!!
    하나님 백성이라면 반드시 다 지켜야 할 유월절이기에 부득이 지키지 못한 자녀들을 위해 특별히 허락된 제2유월절!!
    유월절을 지키지 못한 자들을 위한 하나님의 은혜의 시간이기에 누구라도 다 지켰음 좋겠네요^^
    그렇게 하나님의 은혜도 깨닫고~~

    2019.05.09 23:10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지금은 모르지만 언젠가 깨달을 때가 올거예요! 유월절 지키기를 참 잘했다는 것을요...모두 함께 지켜요~

      2019.05.09 23:12 신고
  3.  Addr  Edit/Del  Reply 아롱별공주

    유월절이 그 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다시한번 기회를 주시는
    귀한 시간이네요~
    많은 사람들이 지킬 수 있도록 열심히 보발해야겠습니다.

    2019.05.09 23:11 신고
  4.  Addr  Edit/Del  Reply 별에서 온 소녀

    제2유월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유월절 소중히 감사하는 마음으로 거룩히 지킵시다.

    2019.05.12 22:56 신고
  5.  Addr  Edit/Del  Reply 셀라

    다가오는 제2유월절을 세상 많은 사람들이 함께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2019.05.16 21:54
  6.  Addr  Edit/Del  Reply 심심해

    유월절을 지킬때 유월절의 가치를 깨닫게 되지요~

    2019.06.22 00:06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맞습니다!
      아버지 안상홍님께서도 그 예식에 참여해서 지키는 자가 구원과 복을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2019.06.27 23:47 신고

 

 

 

 

연일 이어지고 있는 인재로 세상이 떠들썩합니다.

사건, 사고, 범죄,...심지어는 천주교에서 부활절을 지키는 중에도

700여명이 넘는 사상자를 낸 스리랑카의 테러 사건으로 인해

세간에서는 교회가는 것도 무섭다고들 하네요..

그런데 그 곳에 참 하나님께서 계셨다면 그런 일이 일어났을까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잃어버렸던 새 언약의 절기로 무너진 진리의 제단을 수축하신

하나님 안상홍님이 계십니다.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신 이 시대의 참 하나님이시죠!

다들 엘리야는 아시죠?

열왕기상 16장을 보면 바알숭배자인 이사벨과 결혼하여 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알을 숭배하도록

하므로 하나님의 노를 격발했던 북이스라엘의 왕인 아합왕과 대적하여 하나님의 은혜로 승리했던

하나님의 선지자 엘리야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답니다~


최근 하나님의교회는 성력1월 14일 저녁인 유월절로부터 성력1월 15일에 무교절, 무교절로부터

첫 안식일 다음날인 부활절까지 귀하고 복된 절기를 하나님의 은혜로 거룩하게 지킬 수 있었답니다.

유월절은 하나님의 살과 피로 표상된 유월절날에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로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이자 죄사함과 영생구원의 축복을 주시는 절기입니다.

무교절은 십자가의 처절한 고통속에서 하나님의 생명을 희생하시므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확증하여 알게하여 주신 희생의 절기이죠.

또한 부활절은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로 하여 우리들에게 영원한 생명의 부활로 나아갈 수 있는

산 소망을 허락해 주신 절기랍니다.

그러나!

교회라고 해서 다 같은 교회가 아니고 부활절이라고 해서 다 같은 부활절이 아니랍니다.

성경에서 알려 주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절기는 절기가 아닙니다.

주후 100년경 사도들이 다 죽고 난 후 주후 150년경부터 초대교회의 진리가 흐려지기 시작하다가

주후 325년에는 유월절이 폐지되어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되었죠.

당연히 무교절, 부활절 뿐만 아니라 그 이후의 절기(오순절~초막절)도 제대로 지킬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시대에 재림그리스도께서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셔서 무너진 진리의 단을 수축하시므로

절기를 회복시켜 주시므로 우상숭배하던 우매한 하나님의 백성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켜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예언의 성취가 놀랍고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그러면 선지 엘리야에 대해서도 잠깐 살펴 볼까요?

 

 


[말라기 4장 5절]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라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데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그렇다면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오시는 엘리야는 누구실까요?

말라기서의 기록 시점으로 볼 때 구약의 역사 속 선지자는 아닙니다.

그렇다면 누구실까요?

말라기 3장의 내용을 살펴 보시면 '언약의 사자'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말라기 3장 1절]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

또 너희의 구하는 바 주가 홀연히 그 전에 임하리니 곧 너희의 사모하는 바

언약의 사자가 임할것이라

 

 


그런데 언약의 사자 즉 엘리야의 사명에 대한 1차적 예언의 성취는

침례요한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마태복음 11장 7절~14절]

저희가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찐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그렇지만 침례요한이 완전한 엘리야의 사명 성취가 아닌 이유는 바로 말라기서의 예언처럼

극렬한 풀무불같은 날이 이르기전 즉 최후의 심판의 날 직전에 오셔야만 하는 엘리야이기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엘리야의 사명을 완전히 이루신 분은 누구실까요?

 

 

 

[누가복음 21장 27절~28절]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누가복음 18장 8절]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말라기 4장에서의 선지 엘리야는 진리가 훼파되고 무너져서 태양신 숭배로 가득하여

하나나님께로 나아갈 수 없는 이 믿음없는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의 백성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켜 주실 재림예수님임을 성경은 증거합니다~

그래서 선지 엘리야이신 재림예수님께서 무너진 진리 새 언약 절기를 회복하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이 시대 우리들을 구원하실 참 하나님이십니다.

70억 인류 모두가 참 하나님을 영접하여서 영육간에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축복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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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하얀언덕

    성경에는 재림예수님에 대한 예언이 많이 있고 놀랍게도 안상홍님께서 모든 예언을 다 이루셨습니다.
    재림이 곧 강림이다라는 잘못된 인식때문에 재림 그리스도에 대해 알아보려고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 허다합니다.
    성경을 조금만 열린 마음으로 살핀다면 재림과 강림은 분명 다르고 초림때처럼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육체를 입고 오신다는
    예언을 볼수 있을텐데 안타깝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할수 있는 영안을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9.04.25 23:35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영적인 예언을 바라보고 깨달을 수 있는 영안을 허락하신 이 시대의 엘리야이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9.04.25 23:3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별에서 온 소녀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셔서 무너진 진리를 다시 회복하여 주시고 우리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신 안상홍님.
    진리의 시온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안상홍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2019.04.25 23:35 신고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선지 엘리야로 오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지 못했다면 우리가 유월절도 지킬 수 없었을 것입니다.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9.04.25 23:38 신고
  3.  Addr  Edit/Del  Reply 셀라

    잃어버렸던 새언약의 절기를 회복해주신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2019.04.25 23:36
  4.  Addr  Edit/Del  Reply 아롱별공주

    새언약 진리를 회복해 주시므로 우리들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인도해 주신 마지막 엘리야 사명으로 오신 안상홍님은 하나님이십니다.~

    2019.04.25 23:37 신고
  5.  Addr  Edit/Del  Reply 작은별

    무너져버린 새 언약의 절기를 회복하여 무너진 진리의 단을 수축하시어 우리로 하나님 품으로 인도하신
    엘리야의 사명으로 임하신 안상홍님!! 우리의 구원자이시며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실 하나님이십니다.

    2019.04.25 23:38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선지 엘리야의 사명의 예언을 이루시고
      우리를 구원하신 안상홍하나님을
      끝까지 믿고 따르겠습니다!

      2019.04.25 23:42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