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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6.25 :: 엄마의 걱정... (12)
  2. 2020.05.28 :: 사랑이라는 여러가지 이름들.. (13)
  3. 2019.12.05 :: 알 수 없는 마음의 정체... (8)
  4. 2019.09.05 :: 시온의 좋~은 식구^^ (8)
  5. 2019.07.04 :: 굽고 튀기고 무치고 (4)
  6. 2018.03.14 :: 곁에 있어도 너무나 그리운 어 머 니! (7)
  7. 2016.12.20 :: 초심을 찾아서, 소망을 향해서 (25)
말하고話 2020. 6. 25. 21:05

우리집엔 아주 귀여운 강아지가 있어요~

 

다름아닌 중2 둘째 아들이죠^^

 

아직 사춘기도 없이 엄마를 무척 좋아하고 해맑기만 합니다^^

 

밖에서 뛰고 노는 것에 모든 에너지를 다 방전하고 돌아와 

 

집에 오면 넉다운 됩니다~

 

어떨 땐 저녁도 못먹고 자기 시작해서 새벽까지 못일어날 때도 있어요ㅜㅜ

 

어릴 때 부터 체력이 약했는데 잘 먹지도 않고 크지도 않아

 

고민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어요..

 

이것 저것 먹여보고 여러 방법을 써봤지만...

 

별 소용없더라구요..

 

고민하다가 큰 맘먹고 키가 큰다는 식품을 주문했습니다.

 

 

딸기 향 나는 12g짜리 30포 한달분이구요,

 

매일 우유 한컵에 타서 먹으면 된대요~

 

초음파 키재기도 주네요~

 

 

오늘부터 잘먹고 잘자고 쑥쑥 커서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생활하기를 바라는 엄마 마음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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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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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ta bom

    요즘은 신기한게 참 많은거 같아요!! 탐나는 제품이네요 ㅎㅎ

    2020.06.25 22:42 신고
  2.  Addr  Edit/Del  Reply 쏨♡

    앉으나 서나 자녀걱정은 엄마의 최대 고민이자 행복인 것 같습니다~~
    잘 먹고 튼튼하고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옆집이모(?)도 마음을 담아봅니다 ^-^

    2020.06.25 22:4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we♥u

    역쉬 엄마의 마음이란 같네요~~~^^
    자녀가 잘자라고 건강하길 바라는 마음이요~ ㅎㅎ
    저두 키가 작은데 저거 먹으면 클려나요? ㅎㅎㅎ

    2020.06.25 22:46 신고
  4.  Addr  Edit/Del  Reply 천연오일

    엄마의마음을 알고
    자녀가 팍팍 자라주길요~~

    2020.06.25 22:49 신고
  5.  Addr  Edit/Del  Reply Goodfruit

    같은 고민에 있습니다~~ 왜 이리 팍팍 안먹어 주는지요 너무 먹어도 걱정, 안먹어도 걱정이네요
    ㅎㅎ 저도 생각하고 있는 제품이예요~ 많은 효과 보길 바랍니다~~

    2020.06.25 23:33 신고
  6.  Addr  Edit/Del  Reply mm0mm

    요 건강식품이 소문만복래님의 아이 키성장 프로젝트에 효과가 있기 저두 바래봅니다~!^^

    2020.07.11 17:31 신고

말하고話 2020. 5. 28. 21:58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마24:12) 하신

 

성경의 예언의 말씀처럼 폐륜적 범죄가 가득한 뉴스보도를 들을 때마다

 

무섭기도하고 안타까운 마음도 참 많이 드는 요즘입니다.

 

모든 관심과 사랑을 아낌없이, 끊임없이, 조건없이 베푸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우리들 마음에 다시 사랑을 회복할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영생의 유일한 사랑을 모든 인류가

 

허락받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꽃말로 알아보는 사랑이라는 여러가지 이름을 기억해 봅니다..

 

 

 

천일홍은 변치 않는 사랑이라 하네요~

 

카네이션 모정(母情)이예요~

 

달맞이꽃은 묵묵한 사랑이랍니다~

 

해바라기는 당신만 바라봅니다..한 사람을 위한 사랑이죠~

 

그리고 여러가지 들꽃들.. 강인한 사랑, 생명을 의미한다고 해요~

우리의 마음안에 이런 사랑들로 가득 채워진다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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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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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쏨♡

    저는 해바라기 꽃이 제일 좋네요 ^^ 꽃말도 마음에 쏙 들구요 !!

    2020.05.28 22:1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ta bom

    꽃말들을 보면 너무 의미들이 좋은거같아요! 보기만해도 좋네요~

    2020.05.28 22:1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천연오일

    사랑이란 단어는 말만해도 넘치도록 좋아요~~

    2020.05.28 22:15 신고
  4.  Addr  Edit/Del  Reply we♥u

    해바라기처럼 한사람 하늘 아버지, 어머니만을 바라보는 신앙되고파용! ^0^

    2020.05.28 22:24 신고
  5.  Addr  Edit/Del  Reply Goodfruit

    아름다운 꽃들을 보며 사랑의 의미를 다시 느껴봅니다~ 정말 이런 사랑으로만 가득찬 마음이 되면 좋겠습니다~

    2020.05.28 22:51 신고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우리의 마음을 사랑으로 가득 채울 수 있다면
      우리의 마음 또한 꽃과 같이 누가 보더라도
      아름다운 마음일 겁니다~
      꼭 그렇게 변화되길 소망합니다~

      2020.05.28 23:37 신고
  6.  Addr  Edit/Del  Reply 천연오일

    아름다운 꽃들이 너무 이뻐요~~

    2020.06.12 23:26 신고

말하고話 2019. 12. 5. 21:33

메모리.반도체, 조선업 등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비교적 우위인 기술들도 많지만

그에 반해서 OECD 국가 중 불명예스러운 1위를 달리는 부분도 있다.

바로 자살률이다.

요즘 매스컴을 통해서 세상 유명인들이 그야말로 유명을 달리했다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안타깝고 마음 아프다.

관계속에서 기쁨과 사랑을 얻기도 하지만

또 그 관계속에서 슬픔과 고독을 느끼고 급기야는 생명까지도

놓아버리는 일들이 요즘 많이 일어 나는 것 같다.

그 소중한 생명을 놓아 버리는...

마음을 잘 알고 마음을 잘 다스려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

그 마음이 내 마음이든, 타인의 마음이든...

그래서 순전히 책 제목에 이끌려 집어든 책 한권이 있다.

제목도 참 시크하다.

'그 마음의 정체' ㅎ

 

 

 

 

 

어마무시한 두께와 깨알같이 작은 활자를 보니 쉬이 읽혀질 책은 아닌 것 같다^^

저자의 행간을 읽을 수 있을까?@@

그저 단순히 책 제목에 이끌려 집어든 책이니

마음을 비우고 한번 읽어 봐야겠다.

인류의 구원서이자 최고의 지혜서인 성경을 비롯해서

읽어야 할 책들이 많지만....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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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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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v푸푸v

    왠지 모를 표지에서 느껴지는 묵직함...ㅎㅎ
    도전에 응원합니다.^^

    2019.12.05 23:22
  2.  Addr  Edit/Del  Reply 별빛지기

    아하.....까만건 글씨요 하얀건 종이

    2019.12.05 23:35
  3.  Addr  Edit/Del  Reply 심심해

    내 마음을 나도 모를때가 많죠~
    내 마음을 온전히 깨닫고 이해할때 여행의 끝이 되겠네요~

    2019.12.05 23:42
  4.  Addr  Edit/Del  Reply 소망나무

    어떤내용읹 궁금하네요... 마음의 정체라.. ㅎㅎ 저는 성경 1순위로... 하겠습니다 ㅎㅎ
    독서를 안좋아하는 저로써는 ㅎㅎㅎ

    2019.12.05 23:45

말하고話 2019. 9. 5. 21:49

곧이어 북상한다는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비바람이 치는 오후네요~

한참 더웠을 때에는 시원하게 비 좀 내렸으면 했는데

요즘처럼 간헐적인 비때문에 후텁지근하고 꿉꿉한 날에는

해가 쨍쨍한 날이 그립기도 해요^^~

얼마전 휴가에 천사같은 시온의 식구분께서

정성으로 마련해 주신 점심상이예요^^~

약밥이랑 골뱅이 소면, 새우, 날치알 샐러드 등등이네요^^~

 

 

 

 

시온의 식구는 정말 최고의 가족이자 친구예요^^

천사같은 시온의 식구 분~~~ 정말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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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별빛지기

    헛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진수성찬인듯

    2019.09.05 23:28
  2.  Addr  Edit/Del  Reply 푸푸

    와~~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사랑이 가득 담겨 있는 것 같아 더 그렇게 보이겠죠^^

    2019.09.05 23:29
  3.  Addr  Edit/Del  Reply 혁~혁~

    와 정말 좋으시겠어요
    천사같은 가족이 있어서
    아니 천사네요

    2019.09.06 13:22 신고
  4.  Addr  Edit/Del  Reply 심심해

    완전 맛나겠어요^^
    저도 함께 하고 싶네요~

    2019.09.15 18:11

말하고話 2019. 7. 4. 21:45

요즘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저녁이 있는 삶을 위한 52시간 근무로 인해

 

남편의 퇴근 시간이 그나마 빨라졌어요~

 

덕분에 저녁 준비를 서둘러야 하죠ㅜㅜ

 

조금 이른 저녁을 먹다 보니 야간 시간에는 좀 출출하더라구요...

 

그래서 솜씨는 없지만 집에 있는 것으로 굽고 튀기고 무쳐 봤네요...

 

할인하는 바나나를 두송이 사서 넉넉하길래

 

 구우면 어떤 맛일까 해서 구워봤어요^^

 

별 맛은 없네요....

 

아이들이 과자를 찾는 것 같아서 누룽지는 튀겼구요,

 

남편을 위한 골뱅이 비빔면이예요~

 

오이랑 파가 없어서 그냥 있는 재료만 사용했어요^^*

 

이른 퇴근, 이른 저녁으로 인한 야식,

 

저는 또 야식으로 인한 과식이네요ㅜㅜ

 

 

 

 

 

 

 

 

 

 

 

 

posted by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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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별빛지기

    하하핫 누룽지가 참 먹고싶네요

    2019.07.04 23:23
  2.  Addr  Edit/Del  Reply 심심해

    요게 다 야식이라구요~~
    여러가지 준비하셨네요^^
    저는 골뱅이 들어간 비빔면이 먹고 싶네요~

    2019.07.04 23:29

말하고話 2018. 3. 14. 21:16

 

대지진이었다

 

지반이 쩌억 금이 가고

 

세상이 크게 휘청거렸다

 

그 순간

 

하나님은 사람 중에 가장

 

힘센 사람을

 

저 지하 층 층 아래에서

 

땅을 받쳐들게 하였다

 

어머니였다

 

수억 천 년 어머니이 아들과 딸이

 

그 땅을 밟고 살고 있다

 

 

 

 

여성 시를 개척한 대표 시인이라고 평가되는

신달자 시인의 '어머니의 땅' 이라는 제목의 시입니다.

요즘처럼 악하고 음란하여 마음마저도 우울한 이 시대에 사랑 그 자체이신 '어머니' 를

많이 생각나게 하는 시네요.

사랑의 깊이와 넓이와 길이와 높이를 측량할 수 없는 어머니의 놀라우신 사랑...이

많이도 생각납니다.

그래서 또 어머니가 보고 싶습니다.

 

 

posted by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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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킹스베리

    어머니를 밟고 서있는 자녀들의 모습이 정말 가슴아프게 다가오네요. 어머니의 힘듦을 이해하고 도와드리고 고난을 덜어드리고 싶어요.

    2018.03.28 22:42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내깡통

    아.... 어머니의 희생을 너무나 잘 표현한 글인 것 같아요...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잊지않는 자녀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018.03.28 23:02 신고
  3.  Addr  Edit/Del  Reply 쿠로크

    이글을 읽으면서..다시금 어머니를 떠올리게 되네요~~
    감사합니다..어머니...

    2018.03.28 23:09 신고
  4.  Addr  Edit/Del  Reply 별에서 온 소녀

    놀라운 어머니 사랑입니다.
    육의 이치를 통해 영원하고 영원한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게 됩니다.
    위대하신 어머니의 사랑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2019.02.13 23:33 신고

말하고話 2016. 12. 20. 23:22

요즘 참으로 복잡한 시국이다.

처음 그 뜨겁게 호소하고 공약하며 다짐했던 그 初心은

어디로 팽겨쳐 버리고

영혼까지 빼앗겨 탄핵소추라는 곤욕을 치르고 있는

대통령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안타깝다고 하기엔 너무 큰 배신을 안겼기에

일말의 측은지심도 느껴지지 않는다...

 

이 척박하고 황량한 시대,

난잡하고 날마다 일탈을 강요하듯 사건과 사고와 범죄와

재앙으로 얼룩진

지금, 이 처참한 현실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위하여, 누구를 의지하여, 

어디에 소망을 두고 살아야 할까...

더욱 생각하게 하는 이 밤이기에 기도하는 손이

더욱 더 아름답게 느껴지는 이유이다.

 

출처- http://www.pixabay.com/ -

posted by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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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혁~혁~

    역시 우리가 의지할 곳은 한곳이지요

    2016.12.21 23:03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별의노래

    모두의 상처가 빨리 아물기를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2017.01.02 23:32 신고
  3.  Addr  Edit/Del  Reply 화이트초코렛

    휼륭한 지도자를 만나는 것은 정말 큰 복인 것 같습니다. 변치않고 배신하지 않는 하나님이라는 지도자만큼 든든한 것은 없는 것 같아요.

    2017.01.02 23:33 신고
  4.  Addr  Edit/Del  Reply 아롱이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아 삶의 소망을 갖길 바랍니다~!

    2017.01.03 00:07
  5.  Addr  Edit/Del  Reply 항상웃는자

    이기적인 사랑들이 가득 넘쳐나는 이시대가
    어머니를 닮은 이타적인 사랑으로
    가득 채워진다면 아름다운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ㅎㅎ;

    2017.01.04 10:52 신고
  6.  Addr  Edit/Del  Reply logan

    어지러운 이세상... 마음둘 곳이 있다는게 감사하며 행복합니다.

    2017.01.09 22:29
  7.  Addr  Edit/Del  Reply happy full

    어려울 때 더욱 간절히 기도해야겠지요~

    2017.01.29 19:25 신고
  8.  Addr  Edit/Del  Reply 별의노래

    소망을 둘 곳이 있어 다행인 요즘입니다~^^

    2017.01.30 21:07 신고
  9.  Addr  Edit/Del  Reply 언제나 맑음

    글 재주가 너무나 좋으시네요 ㅎㅎ

    2017.04.01 23:21
  10.  Addr  Edit/Del  Reply 보람찬 일꾼

    거짓은 언젠가 망하고, 진실은 언젠가는 흥합니다. ^^

    2017.04.07 13:38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먹방 엄마

    의지하고 소망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2017.04.13 23:27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ubble gum

    소망없이 사는것이 불행이죠~우리는 영원세계를 꿈꾸니 행복도 엄청난 행복인거죠^^

    2017.04.28 19:27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아름드름이

    기도하는 손이 가장 아름답죠!
    우리의 소망을 천국으로 향할 수 있도록 오늘도 저는 기도합니다.

    2017.10.18 22:56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킹스베리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이 가장 지혜롭고 현명한 삶인것 같아요~

    2017.10.18 22:58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내깡통

    초심을 잃지 않도록 마음을 더욱 다잡아야겠어요....
    시간이 흐르면서 색이 바래지듯이.... 소망도 생각치 않으면... 점점 소원해지니까요....

    2017.10.18 22:58 신고
  16.  Addr  Edit/Del  Reply 쿠로크

    요즘 사람들의 맘이 다 저렇게 기도하고 있을 거에요~~
    세상이 무서워서...

    2017.10.18 23:06 신고
  17.  Addr  Edit/Del  Reply veha16

    저도 더욱 기도로 하늘에 소망을 두어야 겠습니다 ~

    2017.10.18 23:12 신고
  18.  Addr  Edit/Del  Reply veha16

    그럼요! 초심을 잃어서는 안됩니당!
    초심을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2018.01.17 23:50 신고
  19.  Addr  Edit/Del  Reply 쿠로크

    모든사람들이 재앙에서 넘어가길...바랍니다!!

    2018.01.31 22:55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