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이른 추석 명절도 지나고 이제 정말 완연한 가을이네요~

제법 차가운 바람이 코끝을 스치고 서늘함에 옷깃을 여미게 돼요~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시온에서 절기가 지켜지는 하나님의교회의 가을절기도

이제 곧 시작이지요~

그래서 온전한 죄사함을 받기 위한 회개의 절기인 대속죄일을 지키기 위해

나팔절로부터 열흘동안 간절한 회개의 기도가 드려집니다.

감사함은 당연하고 숙연한 마음마저 드네요...

엘로힘 하나님의 뜻 가운데 가을절기를 은혜롭게 예비하고 온전히 지켜서

아름다운 회개를 이루고 그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며 영원한 천국도 준비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천국에 가려면,

어떤 회개를 이루어야 하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의 나온 바 본향인 천국 그곳은 어떤 곳일까요?

 

 

[요한계시록21:1~4]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죽음, 애통, 애곡, 아픔이 가득한 이곳 세상과는 다르게 천국엔 그런 것들이 없는 곳이라 하시니

얼마나 행복하고 영화로운 곳일까요..... 

 

천국을 한번 상상해 볼까요?

 

 

[고린도전서2:9]
기록된 바 하나님의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라고 하셨으니 상상하기 어렵지만 하늘나라가 무척 그립고 가고 싶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왜 이 고통스런 땅에서 살아 갈까요?

 

 

[로마서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하늘에서 범죄한 댓가로 죄의 삯인 사망에 이를 수 밖에 없는 우리들이었네요.

그런데 천국으로 돌아 오라고 하나님께서 기회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영화로운 천국에 가려면 우리는 먼저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마태복음4:17]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니라

 

 

라고 하시며 가장 처음 전도의 발걸음을 옮기실 때

회개를 촉구하셨지요...

 

 

 

 

 

[로마서 2:5]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그런데, 우리의 죄된 본성은 마치 구스인의 검은 피부처럼 표범의 반점처럼 변화되기가 어렵기 때문에

살아 운동력이 있는 하나님 말씀의 작용이 있을 때라야만이 거듭날 수가 있는 것 같아요.

우리가 고집을 꺽지 않고 회개하지 않으면 마지막 심판날에 예비된 하나님의 진노를 당할 수 밖에

없다고 하시니 하나님 앞에서는 빨리 고집을 꺽고 하나님께 불의하고 합당치 못한 모든 부분과

마음안의 묵은 누룩을 모두 버릴 수 있는 우리의 모습이 되면 좋겠습니다.

회개할 기회, 선을 행할 기회의 시간을 주셨을 때 바로 지금 '예'하고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고린도후서1:16]
하나님은 미쁘시니라 우리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예 하고 아니라 함이 없노라

 

 

 

 

 

posted by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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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별빛지기

    ^^회개하여 갈수 있는 곳이 천국이죠 회개의 기본인 죄사함이 절기를 통해 주신다는것 정말 감사한일 아닐까요?

    2019.09.19 23:12
  2.  Addr  Edit/Del  Reply 심심해

    사망도 고통도 없는곳 애통함이 없는 곳에 가고 싶네요~

    2019.09.19 23:13
  3.  Addr  Edit/Del  Reply espero365

    우리의 고향 천국 어서 가고프네요~♥

    2019.09.19 23:31
  4.  Addr  Edit/Del  Reply 소망나무

    사망도 고통도없는 영원한 천국에 데려가기위해 이땅에 오신 하나님
    온전한 회개를 촉구하시는 아버지어머니의 간절하신 음성을 외면하지않고 이제는 온전한 회개를 이루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2019.09.19 23:39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회개하겠다고 늘 다짐하면서도
      우리 스스로 온전한 회개를 이루는 것은 어찌보면 불가능한 일인 것 같아요.
      다만 너무도 부족한 우리의 모습이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긍휼히 여겨 주시므로
      그의 권능으로 용서와 온전한 죄사함을 허락해 주시는 것 같아서 더 마음이 뭉클하고 숙연해집니다...그리고 감사드립니다...

      2019.09.19 23:44 신고
  5.  Addr  Edit/Del  Reply 푸푸

    온전한 회개를 이룸으로 천국에 가는 자녀 되고 싶습니다.

    2019.09.19 23:41

성경읽기에 게을러지니 성령이 소멸되는 듯 해서;;

신약부터 요즘 다시 읽고 있어요^^

그런데

마태복음에 이런 말씀 나오잖아요,

 

 

마태복음7장6절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외식하는 자들에 대한 책망과 경고이자

그리고 우리가 주의해야 할 내용의 말씀인 것 같아요~

이 부분을 읽다가 다시한번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의 구원자이신 성령하나님 아버지 안상홍님과 신부되신 새예루살렘 하늘어머니께서

세워 주시고 알려 주신 새 언약의 법도는 참으로 거룩하고 진주같은 것이니

그 가치를 모르는 못된 자들에게 주지 말아야 하겠고

우리는 더욱 가치있게 지켜야 하겠습니다~

 

 

 

posted by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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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별빛지기

    저도 성경정독좀 해봐야 하는데 ㅠㅠㅠㅠ흑흑

    2019.09.05 23:27
  2.  Addr  Edit/Del  Reply 푸푸

    가장 가치있는 귀한 진주를 허락하여 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더욱 더 가치있게 더욱 더 귀하게 여기는 자녀 되겠습니다.

    2019.09.05 23:28
  3.  Addr  Edit/Del  Reply espero365

    그 어떤 보석과도 비교할 수 없는 새언약진리입니다~
    다시 한 번 우리 진리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2019.09.05 23:29
  4.  Addr  Edit/Del  Reply 심심해

    진리는 참으로 거룩합니다.
    이렇게 귀한 진리를 함부로 해서는 안되겠죠~~

    2019.09.15 18:09

하나님의 계명으로 주신 생명의 규례인 안식일은 반드시 지켜야만 합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서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지 알아 보시지요~

 

 

 

[창세기2:1~3]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 천지와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그 창조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써

안식일을 명하셨고 친히 안식하시는 본을 보이셨습니다.

그리고 그 안식일을 거룩하고 복되게 하셨지요~

 

 

그렇다면 지키면 거룩함을 입고 축복받는 안식일이

오늘 날의 요일제도상으로는 무슨 요일일까요?

예수님의 부활사건을 기록한 성경의 내용을 통해 확인해 보겠습니다~

 

 

 

[마가복음16:9]
예수께서 안식 후 첫 날 이른 아침에 살아 나신 후....

 

 

 

 

 

 

오늘 날 전 세계적으로 지켜지는 부활절은 일요일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부활절 => 안식 후 첫 날 => 일요일(공동번역성경)

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일요일 전 날 => 안식일

이 되겠지요~

그렇다면 안식일은 바로 토요일네요!

이처럼 명확하고 명쾌한 말씀으로 주시는

일곱째 날 안식일은 토요일이 확실합니다.

 

 

오늘 날 기성교단에서 지키고 있는 일요일 예배는 모두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영원한 구원 받기를 원한다면

내 생각, 사람의 생각, 고정관념(주일=예배일=일요일)을 버리고

성경대로 일곱째 날 토용일에 안식일을 지켜 하나님께 축복받읍시다.

오늘 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성경대로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안식일 지켜

영원한 구원을 받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posted by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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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심심해

    맞아요~ 성경에서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결코 일요일이 아니죠~

    2019.07.15 01:32
  2.  Addr  Edit/Del  Reply 혁~혁~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이 어떤 날인지를 아는것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 날이 성경은 토요일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2019.07.16 09:3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쿠쿠

    성경의 안식일을 지켜야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모두 하나님의 축복 받았음 좋겠습니다.

    2019.07.18 23:15

장마가 시작되더니 쏟아지는 빗줄기는 그치고 후텁지근하네요~

우리 눈의 안약과도 같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정신 좀 차려 볼까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지키면 축복받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하나님의 계명, 생명의 규례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하나님께서 복 주시겠다 하신 새 언약의 계명과 율법을

순종으로 지킨답니다.

 

 

 

 

[요한복음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한1서5: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이사야51:7]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나를 듣고 사람의 훼방을 두려워 말라 사람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나의 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마음에 하나님의 율법이 있는 자 즉,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구원이 있다고 하십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복된 것인가요!

 

그 계명 가운데 하나가 주간절기인 안식일(安息日)이 있지요~

 

그 안식일은 모세시대에 성문화되어서 십계명 중 넷째 계명으로 반포되어 있습니다.

 

 

 

[출애굽기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그러니,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시고 복되게 하신 계명인 일곱째날 안식일을 꼭 지켜야만 합니다.

 

순종이란 다른 게 아닙니다.

성경 말씀에 가감없이 행하는 것이지요

 

 

 

[신명기4:2]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기라

 

 

 

[요한계시록22:18~19]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마태복음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이사야56:2]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순종으로 지켜 행하기만 하면 축복받고 구원받을 수 있는

새 언약의 일곱째 날 안식일, 어디에서 지키나요?

하나님의교회에서만이 온전한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킨답니다~

 

히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을 굳게 잡아 지켜 천국가는 자녀가 되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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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노루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하나님의백성이죠
    그중 제일은 안식일을 지키는것이 가장 중요하지않나 생각해요^^

    2019.06.27 23:20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맞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라고 하셨고 계명을 지키는 자를 백성이라고 인정해 주셨습니다.

      2019.06.27 23:3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심심해

    눈에 안약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
    공감이 가면서도 찔리네요^^
    저도 하나님 말씀으로 정신좀 차례볼게요^^

    2019.06.27 23:23
  3.  Addr  Edit/Del  Reply 소망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지키는자가 하나님의백성이지요 하나님의교회에서 감사히지키고있습니다

    2019.06.27 23:25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안식일이라는 천국복음을 듣게 하시고
      알게 하시고 믿게 하시고 지킬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 아버지.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2019.06.27 23:40 신고
  4.  Addr  Edit/Del  Reply espero365

    일곱째날 안식일이 얼마나 중요하면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주셨을까요~
    우리 모두 하나님의 뜻인 안식일을 잊지말고 지켜서 다 같이 복 받아요~♥

    2019.06.27 23:29
  5.  Addr  Edit/Del  Reply espero365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당연히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지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우리는 일곱째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킵시다♥

    2019.07.04 23:56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하나님을 사랑한다하면서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라고 하셨으니 우리는 반드시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2019.07.05 00:16 신고
  6.  Addr  Edit/Del  Reply espero365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일곱째날 안식일 반드시 지켜야지요!!!

    2019.08.22 23:48

요즘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은혜아래 오순절 성령 강림을 간구하는 절기 기도주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무엇보다도 '사랑'을 많이 구하고 있어요~

사랑이 제일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처럼 정말 사랑이 제일이예요^^

성경의 말씀에도 말세에는 불법이 성하므로 사랑이 식어지고

오히려 일만 악의 뿌리인 돈을 사랑하게 될 것[마태복음24:12][디모데전서6:10]을

경계와 교훈으로 주고 있습니다~

특히 성경의 사랑장의 말씀을 보면 사랑이 얼마나 큰 성령의 은사이며 제일인지를 잘 알수 있지요~

 

[고린도전서13:1~13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하셨네요...

정말 너무 은혜로우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이러한 사랑을 배우며 실천할 수 있도록

어머니하나님께서 친히 의로운 13가지 교훈의 말씀으로 가르침을 주고 계시답니다.

그런 어머니하나님의 선하신 가르침을 따라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성도들이

하나님께서 좌정해 계시는 시온(이사야33:20-절기지키는 곳)에 모여 있지요~

너무 행복한 우리들입니다~

 

또한 어머니하나님께서는 가장 큰 사랑의 실천은 생명을 살리는 유월절을 전하는 사랑이라 말씀하셨어요~

 

 

[요한복음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먹지 아니하면
너희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태복음26:26]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유월절 떡)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유월절 포도주)은 죄사함(로마서6:23 곧 영생)을 얻게 하려고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그러니 어머니하나님께서 가르침 주신 아름다운 최고의 사랑인 유월절 사랑을 실천하여

많은 영혼들에게 사랑과 영생을 베푸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시온의 성도가 될 수 있도록

남은 절기 기도주간에 열~심히 기도 간구하려고 합니다~

 

 

 

 

 

 

 

posted by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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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하얀언덕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모두가 사랑하는 마음을 간절히 구할것 같습니다.
    저도 마찬가지거든요.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라 하셨으니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든 율법을 완성하고 하늘 본향 돌아가고 싶어요

    2019.06.06 23:11
  2.  Addr  Edit/Del  Reply 별에서 온 소녀

    저도 오순절 절기 기도주간 사랑을 간구드리고 있는데요^^
    어머니의 사랑의 성령으로 가득채워서 10억전도에 동참할수 있도록 기도드리고 있어요^^
    함께 기도드려 어머니 사랑의 성령 가득 받는 자녀가 되도록 합시다.^^

    2019.06.06 23:11 신고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어머니의 귀한 사랑의 성령을 충만히 허락받아 10억을 넘어 70억 전도를 완성하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9.06.06 23:1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아롱별공주

    어머니로 말미암아 영생을 허락받은 하나님의교회 자녀들은
    정말 행복하죠~ 그래서 늘 기쁘고 감사가 넘칩니다.
    어머니께 받은 사랑을 이제는 주는 사랑으로 실천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2019.06.06 23:12 신고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어머니께서는 주는 사랑이 더 복이 있다하셨으니 충만한 사랑으로 아낌없이 나눠줄 수 있는 복된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9.06.06 23:14 신고
  4.  Addr  Edit/Del  Reply 작은별

    어머~ 저도 사랑을 구하고 있어요^^
    어머니 꼭 닮은 바다처럼 넉넉한 사랑을~~
    꼭 사랑의 은사 받아 어머니 사랑을 실천하고 싶어요~^^

    2019.06.06 23:14
  5.  Addr  Edit/Del  Reply 심심해

    진짜 사랑은 영원한 생명을 나눠주는것이죠~
    하나님께 받은 사랑.. 나눠주고 싶네요~

    2019.06.22 00:04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하나님께서 죄인들을 위해 아낌없이 사랑을 주신 것처럼 우리들도 하나님을 닮아 어머니의 주는 사랑을 실천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19.06.27 23:51 신고
  6.  Addr  Edit/Del  Reply 별빛지기

    어머니 하나님은 진리죠^^...어머니 없는 생명탄생은 상상할수도 없는것처럼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어머니 생명수가 넘처나서 사랑도 넘처나는듯...

    2019.06.28 20:02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얼마전 제2유월절까지 하나님의 사랑속에서 은혜롭게 마치고

다가오는 승천일과 오순절기의 기념을 준비하고 있어요~~

이제 알만한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과 안식일 등의 절기를 소개할라치면

폐지된 율법을 왜 지키냐며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가끔 있더라구요~~

그런데 그건 정말 성경에 대한 무지함에서 오는 잘못된 주장이지요

그래서 오늘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그리스도의 율법에 대해 살펴 볼까 합니다.

성경에는 두가지의 율법이 있습니다.

구약시대에 주신 모세의 율법과 신약시대에 주신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모세의 율법은 폐지된 율법이고 그리스도의 율법은 완성된 율법입니다.

완성된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은 신약시대에도 반드시 지켜야 하는 율법입니다..

 

[고린도전서 9:20]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여기서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그 당시 모세 율법을 지키는 유대인들입니다.

따라서 사도 바울이 자신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다고 한 것은

모세의 율법은 지킬 필요가 없음을 말한 것입니다.

계속해서 살펴봅시다.

 

[고린도전서 9: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사도 바울은 자신이 율법 없는 자가 아니고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는 있다고 하였습니다.

신약시대에도 성도들이 지켜야 할 그리스도의 율법이 있음을 증거한 것입니다.

우리도 사도 바울처럼 구약 모세의 율법은 지킬 필요가 없지만

 

신약 그리스도의 율법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모세의 율법을 폐하고 그리스도의 율법을 세우신 까닭은 무엇일까요?

 

[히브리서 8:7~8]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여기에서 첫 언약은 모세의 율법이고 새 언약은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이라고 한 것은 첫 언약에 흠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흠이 없는 새 언약을 세워 주셨습니다.

우리가 구원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새 언약인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새 언약이 세워진 이후에는 더 이상 첫 언약을 지킬 필요가 없습니다.

 

[히8: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첫 것 즉 모세의 율법은 어떻게 된다고 하였습니까?

첫 언약인 모세의 율법이 흠이 있어 없어진다고 한 것은

모세의 율법으로는 우리가 온전한 구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모세의 율법도 율법 자체는 완전하지만 불완전한 우리들은 온전히 지킬 능력이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모세의 율법 대신

우리가 온전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변역(變易)시켜 주신 것입니다.

 

[히7:11~12]
레위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율법이 없어진다고 하였습니까?

 

변역된다고 하였습니까?

번역된다고 하였습니다.

구약시대 아론의 반차에서 신약시대 멜기세덱의 반차로 제사직분이 변역되었습니다.

제사 직분이 변역되었다면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방법인 율법도 당연히 변역되어야 합니다.

여기서 변역이라는 말은 폐지되어 없어진다는 뜻이 아니라 바뀐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율법이 반드시 존재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그 율법을 그리스도의 율법이라고 부른 것입니다.

계속해서 신약시대에도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켜야 하는 율법이 반드시 존재함을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서 살펴봅시다.

 

[마태복음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예수님께서 단순히 옛 율법을 폐하러 오셨습니까?

완전케 하러 오셨습니다.

그렇다면 신약시대에도 예수님께서 완전케 하신 율법이 존재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완전케 한 그 울법이 바로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그리스도의 율법은 다 폐지되었다고 하면서

신약시대에는 어떤 율법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드에게 주신 율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봅시다.

 

[이사야51:7~8]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나를 듣고 사람의 훼방을 두려워 말라
사람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그들은 옷같이 좀에게 먹힐 것이며 그들은 양털같이 벌레에게 먹힐 것이로되
나의 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어떤 사람들을 구월받을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셨습니까?

마음에 하나님의 율법이 있는 자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하시고 그들에게 구원을 약속하셨습니다.

마음에 하나님의 율법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킨다는 뜻 아니겠습니까?

반면에 성경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어떻게 말씀하실까요?

 

[잠언서 28:9]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하나님의 율법을 듣지 않는 자들의 기도는 가증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들의 기도가 가증하다고 하신 것은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아무리 열심히 기도해도

들어주지 않으시겠다는 뜻 아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기도도 들어주시지 않으면 구원은 어떻게 받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기도만 들어주시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인으로 여기십니다.

 

 

[잠언서 28:4]
율법을 버린 자는 악인을 칭찬하나 율법을 지키는 자는 악인을 대적하느니라

 

율법을 버린 자는 누구를 칭찬합니까? 악인을 칭찬합니다.

그들이 악인을 칭찬한다는 것은 그들이 악인과 한편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악인과 한편으로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의 대적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편에 선 하나님의 백성은 악인을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대적합니다..

 

이런 역사는 마지막 때까지 이어져 하나님 편에 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과

마귀 편에 선 율법을 버린 자들 사이에 대쟁투가 예언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때까지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요한계시록 12:17]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앞에서부터 읽어보면 용은 사단 마귀(계12:9)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단 마귀가 대적하는 사람들이라면 틀림없이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무엇을 지킨다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이같이 성경은 마지막 때에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만 하나님의 편이고 나머지는 그 반대편인

마귀 편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4장에도 동일한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계시록 14장은 마지막 때 구원받을 성도들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무엇을 지키는 성도들이라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이처럼 세상 끝날까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 율법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하나님의 율법은 폐지되었으므로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그들에 대해 성경은 어떻게 말하고 있을까요?

 

 

[요한일서 2:3~4]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최소한 예수님을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예수님을 믿노라하고 아노라 하면서도 계명은 지키지 않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라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오늘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교회는 다 거짓말하는 교회입니다.

그런 거짓말하는 교회에서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이런 자들에게 주신 예수님의 말씀을 하나 더 살펴보겠습니다.

 

 

[마태복음 15:7~9]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어떤 자들이 외식하는 자들이라고 하셨습니까? 외식한다는 것은 겉과 속이 다르다는 뜻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믿는 자처럼 보이지만 하나님 보시기에는 믿지 않는 자이므로 외식한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믿는다고 하는 저들의 어떤 행위를 외식하는 행위라고 하셨습니까?

사람의 계명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계명을 가르치면 예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 있겠습니까?

오늘날 세상교회에서 지키는 일요일이나 성탄절은 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에 불과합니다.

이런 계명을 지키는 자들은 하나님 앞에 외식하는 자들로 절대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에 대해서 주신 말씀을 한 말씀만 더 살펴보겠습니다.

 

 

[시편 119:21]
교만하여 저주를 받으며 주의 계명에서 떠나는 자를 주께서 꾸짖으셨나이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자들을 꾸짖으신다고 하셨습니까?

주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의 악행을 심판하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떠나는 자들은 심판의 대상이지 구원의 대상이 아닙니다.

이들은 절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오늘날 온 세상 사람들은 사단에게 속아서 무조건 율법은 폐지되었다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이 뭐라해도 하나님께서 지키라하신 새 언약 그리스도으리 율법을 하나님의교회에서 함께

지켜 천국에 함께 간다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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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하얀언덕

    외식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듣기를 싫어하고 성경 살피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부르는 자들 중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 많고 하나님을 입술로만 믿는다고 하는 자들이 많다고 하섰습니다.
    그들이 아무리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뜻과 계명을 따르지 않는자들은 분명 심판 당한다고 하셨으니
    성경을 잘 살펴보시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겠습니다.

    2019.05.23 23:15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사람의계명을 지켜서는 구원이 아닌 지옥의 심판으로 들어갑니다. 하나님의 계명인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만 하지요~

      2019.05.23 23:1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별에서 온 소녀

    하나님의 백성으로 마땅히 지켜야 되는 율법은 구약의 모세율법이 아닌 신약에 새언약의 율법 바로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그리스도의 율법을 모르기에 무조건 율법은 폐지 되었다고 하는 자들의 주장은 잘못되었음을 성경을 통해서 확실히 알게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율법인 새언약 지키러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9.05.23 23:15 신고
  3.  Addr  Edit/Del  Reply 아롱별공주

    새언약 그리스도의 율법을 준행하는 하나님의교회는 구원의 축복이
    약속된 교회입니다.~

    2019.05.23 23:16 신고
  4.  Addr  Edit/Del  Reply 작은별

    하나님의 백성은 반드시 율법을 지켜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완전케 해주신 그리스도의 율법을~~

    2019.05.23 23:21
  5.  Addr  Edit/Del  Reply 심심해

    그리스도율법은 말그대로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세워주셨는데..
    어찌 지키지 않을수 있을까요?

    2019.06.22 00:05

2019년에도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어김없이 유월절이 지켜졌습니다.

지난 2019년 4월18일은 해마다 지키는 성력1월14일로써 유월절이었죠~

유월절은 재앙에서의 구원과 영생과 죄사함의 축복이 있기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만큼 중요하지요~

유월절이 너무도 중요하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정기(定期)에 유월절을 지키지 못한 이들을 위해

성경에서는 제2유월절에 대해서도 알려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절기 가운데 유일하게 두번 등장하는 절기가 유월절입니다.

 

 

 

[민수기9장 1절~13절]

애굽 땅에서 나온 다음 해 정월에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으로 유월절을 그 정기에 지키게 하라........때에 사람의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 되어서 유월절을 지킬 수 없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나 너희 후손 중에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 되든지 먼 여행 중에 있든지 할찌라도

다 여호와 앞에 마땅히 유월절을 지키되 이월 십사일 해 질 때에 그것을 지켜서

....유월절 모든 율례대로 지킬 것이니라 그러나 사람이 정결도 하고 여행중에도 있지 아니하면서

유월절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니....

 

 

 

 

시체를 만져 부정하거나 여행중에 있지 않다면 꼭 유월절을 지키되 그렇지 못한 이들을 위해

성력 1월14일 유월절로부터 정확히 한 달 후인 성력 2월 14일 저녁 해 질 때에 제2유월절을

꼭 지키도록 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백성중에 끊쳐진다 하셨으니...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것이

유월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매달 지키는 유월절이 아니고 1년에 한번인데 부득이하게 지키지 못한 영혼들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한번 더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 날이 바로 돌아오는 5월 18일입니다.

한번이 아닌 두번씩이나 재앙에의 구원과 영생 구원의 축복을 주시려고

유월절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으셔서 꼭 유월절을 지키시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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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하얀언덕

    유월절을 지키지 못한 자들을 위해 제 2유월절을 제정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안에 유월절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토록 지키기를 원하시건만 우리가 유월절의 가치를 모른다면 정말 죄송하죠.
    유월절을 지키지 못한 자들이 제 2유월절은 꼭 지킬수 있기를 바랍니다

    2019.05.09 23:09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값없이 영원한 생명을 허락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모두가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소망합니다.

      2019.05.09 23:1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작은별

    재앙 가운데 구원하여 주시고 영원한 생명의 축복이 약속된 유월절!!
    하나님 백성이라면 반드시 다 지켜야 할 유월절이기에 부득이 지키지 못한 자녀들을 위해 특별히 허락된 제2유월절!!
    유월절을 지키지 못한 자들을 위한 하나님의 은혜의 시간이기에 누구라도 다 지켰음 좋겠네요^^
    그렇게 하나님의 은혜도 깨닫고~~

    2019.05.09 23:10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지금은 모르지만 언젠가 깨달을 때가 올거예요! 유월절 지키기를 참 잘했다는 것을요...모두 함께 지켜요~

      2019.05.09 23:12 신고
  3.  Addr  Edit/Del  Reply 아롱별공주

    유월절이 그 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다시한번 기회를 주시는
    귀한 시간이네요~
    많은 사람들이 지킬 수 있도록 열심히 보발해야겠습니다.

    2019.05.09 23:11 신고
  4.  Addr  Edit/Del  Reply 별에서 온 소녀

    제2유월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유월절 소중히 감사하는 마음으로 거룩히 지킵시다.

    2019.05.12 22:56 신고
  5.  Addr  Edit/Del  Reply 셀라

    다가오는 제2유월절을 세상 많은 사람들이 함께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2019.05.16 21:54
  6.  Addr  Edit/Del  Reply 심심해

    유월절을 지킬때 유월절의 가치를 깨닫게 되지요~

    2019.06.22 00:06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맞습니다!
      아버지 안상홍님께서도 그 예식에 참여해서 지키는 자가 구원과 복을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2019.06.27 23:47 신고

 

 

 

 

연일 이어지고 있는 인재로 세상이 떠들썩합니다.

사건, 사고, 범죄,...심지어는 천주교에서 부활절을 지키는 중에도

700여명이 넘는 사상자를 낸 스리랑카의 테러 사건으로 인해

세간에서는 교회가는 것도 무섭다고들 하네요..

그런데 그 곳에 참 하나님께서 계셨다면 그런 일이 일어났을까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잃어버렸던 새 언약의 절기로 무너진 진리의 제단을 수축하신

하나님 안상홍님이 계십니다.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신 이 시대의 참 하나님이시죠!

다들 엘리야는 아시죠?

열왕기상 16장을 보면 바알숭배자인 이사벨과 결혼하여 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알을 숭배하도록

하므로 하나님의 노를 격발했던 북이스라엘의 왕인 아합왕과 대적하여 하나님의 은혜로 승리했던

하나님의 선지자 엘리야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답니다~


최근 하나님의교회는 성력1월 14일 저녁인 유월절로부터 성력1월 15일에 무교절, 무교절로부터

첫 안식일 다음날인 부활절까지 귀하고 복된 절기를 하나님의 은혜로 거룩하게 지킬 수 있었답니다.

유월절은 하나님의 살과 피로 표상된 유월절날에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로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이자 죄사함과 영생구원의 축복을 주시는 절기입니다.

무교절은 십자가의 처절한 고통속에서 하나님의 생명을 희생하시므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확증하여 알게하여 주신 희생의 절기이죠.

또한 부활절은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로 하여 우리들에게 영원한 생명의 부활로 나아갈 수 있는

산 소망을 허락해 주신 절기랍니다.

그러나!

교회라고 해서 다 같은 교회가 아니고 부활절이라고 해서 다 같은 부활절이 아니랍니다.

성경에서 알려 주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절기는 절기가 아닙니다.

주후 100년경 사도들이 다 죽고 난 후 주후 150년경부터 초대교회의 진리가 흐려지기 시작하다가

주후 325년에는 유월절이 폐지되어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되었죠.

당연히 무교절, 부활절 뿐만 아니라 그 이후의 절기(오순절~초막절)도 제대로 지킬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시대에 재림그리스도께서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셔서 무너진 진리의 단을 수축하시므로

절기를 회복시켜 주시므로 우상숭배하던 우매한 하나님의 백성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켜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예언의 성취가 놀랍고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그러면 선지 엘리야에 대해서도 잠깐 살펴 볼까요?

 

 


[말라기 4장 5절]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라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데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그렇다면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오시는 엘리야는 누구실까요?

말라기서의 기록 시점으로 볼 때 구약의 역사 속 선지자는 아닙니다.

그렇다면 누구실까요?

말라기 3장의 내용을 살펴 보시면 '언약의 사자'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말라기 3장 1절]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

또 너희의 구하는 바 주가 홀연히 그 전에 임하리니 곧 너희의 사모하는 바

언약의 사자가 임할것이라

 

 


그런데 언약의 사자 즉 엘리야의 사명에 대한 1차적 예언의 성취는

침례요한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마태복음 11장 7절~14절]

저희가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찐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그렇지만 침례요한이 완전한 엘리야의 사명 성취가 아닌 이유는 바로 말라기서의 예언처럼

극렬한 풀무불같은 날이 이르기전 즉 최후의 심판의 날 직전에 오셔야만 하는 엘리야이기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엘리야의 사명을 완전히 이루신 분은 누구실까요?

 

 

 

[누가복음 21장 27절~28절]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누가복음 18장 8절]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말라기 4장에서의 선지 엘리야는 진리가 훼파되고 무너져서 태양신 숭배로 가득하여

하나나님께로 나아갈 수 없는 이 믿음없는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의 백성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켜 주실 재림예수님임을 성경은 증거합니다~

그래서 선지 엘리야이신 재림예수님께서 무너진 진리 새 언약 절기를 회복하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이 시대 우리들을 구원하실 참 하나님이십니다.

70억 인류 모두가 참 하나님을 영접하여서 영육간에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축복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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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하얀언덕

    성경에는 재림예수님에 대한 예언이 많이 있고 놀랍게도 안상홍님께서 모든 예언을 다 이루셨습니다.
    재림이 곧 강림이다라는 잘못된 인식때문에 재림 그리스도에 대해 알아보려고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 허다합니다.
    성경을 조금만 열린 마음으로 살핀다면 재림과 강림은 분명 다르고 초림때처럼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육체를 입고 오신다는
    예언을 볼수 있을텐데 안타깝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할수 있는 영안을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9.04.25 23:35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영적인 예언을 바라보고 깨달을 수 있는 영안을 허락하신 이 시대의 엘리야이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9.04.25 23:3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별에서 온 소녀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셔서 무너진 진리를 다시 회복하여 주시고 우리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신 안상홍님.
    진리의 시온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안상홍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2019.04.25 23:35 신고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선지 엘리야로 오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지 못했다면 우리가 유월절도 지킬 수 없었을 것입니다.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9.04.25 23:38 신고
  3.  Addr  Edit/Del  Reply 셀라

    잃어버렸던 새언약의 절기를 회복해주신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2019.04.25 23:36
  4.  Addr  Edit/Del  Reply 아롱별공주

    새언약 진리를 회복해 주시므로 우리들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인도해 주신 마지막 엘리야 사명으로 오신 안상홍님은 하나님이십니다.~

    2019.04.25 23:37 신고
  5.  Addr  Edit/Del  Reply 작은별

    무너져버린 새 언약의 절기를 회복하여 무너진 진리의 단을 수축하시어 우리로 하나님 품으로 인도하신
    엘리야의 사명으로 임하신 안상홍님!! 우리의 구원자이시며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실 하나님이십니다.

    2019.04.25 23:38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선지 엘리야의 사명의 예언을 이루시고
      우리를 구원하신 안상홍하나님을
      끝까지 믿고 따르겠습니다!

      2019.04.25 23:42 신고

요즘 여기저기에서 무서운 재난과 재앙이 너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소중한 생명과 삶의 터전과 가족을 잃는 재난과 재앙이 너무 무섭습니다.

그런데 우리시대 미구에도 전무후무한 환란이 있을 것을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예언하고 있지요.

그리고 그런 최후의 재앙속에서도 살 수 있는 법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한번 알아 보실까요?~

 

 


[다니엘12장1절]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또한 하나님께서는 종말을 처음부터 알리시고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셨습니다.

 

 

 

 

[이사야46장10절]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이런 엄청난 최후의 재앙을 면하는 방법 역시도 옛적 출애굽 당시의 역사를 통해

미리 보여 주셨습니다.

옛적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오랫동안 종살이하며 괴로움을 당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구원하시려 모세를 보내셨습니다.

그러나 애굽의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주려 하지 않았고

이에 하나님께서는 애굽에 여러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연이은 아홉가지 재앙속에서도 바로는 이스라엘을 놓아 주지 않았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애굽 사람의 모든 장자와 가축의 처음 난 것까지 다 멸하는

마지막 열 번째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특별한 진리를 제정하셨는데

그것이 바로 유월절이었습니다.

 

 

 

 

[출애굽기12장5-11절]

너희 어린양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달 십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려 아침까지 남은 것은 곧 소화하라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출애굽기12장12-13절]

내가 그밤에 애굽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대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무엇을 볼 때 재앙이 내리지 않는다고 했습니까?

유월절 양의 피였습니다. 그리고 그 유월절 양의 피는 재앙을 면하게 하는 표적과도 같았습니다.


유逾 월越 절節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제정하실 때부터 유월절을 지킨 백성에게는 재앙이 넘어가는 축복을 약속해 주신 것입니다.

구약시대 출애굽 당시의 성경의 기록을 보면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백성들은-대재앙에서 구원을 받았고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애굽 사람들은-장자(초태생)가 모두 죽는 재앙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일이 단순히 지나간 역사에 불과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전도서3장1절]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는니라

 

 

 

즉, 지나간 역사는 장래 일을 보여주는 모형과 그림자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애굽에 내리신 재앙이 유월절을 통해 면하게 된 역사는 모형이 되고

이 죄악세사에 내리실 최후의 재앙 역시 유월절을 통해 면하게 된다는 것을 실체적으로 알려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약시대에는 유월절 양의 실체가 등장합니다.

 

 


[고린도전서5장7절]

너희는 누룩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구약의 유월절 양은 예수님에 대한 모형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린양의 살과 피로 유월절을 지킨 것이고

예수님과 제자들은 예수님의 살과 피로 유월절을 지킨 것입니다.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게 함으로써

우리 안에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두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왜 유월절을 통해 당신의 살과 피를 우리 안에 두셨을까요?

우리에게 최후의 재앙을 면하는 축복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최후의 재앙이 넘어가는 하나님의 귀한 절기 유월절은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만이 지킨답니다!

그러니 우리모두 새 언약의 유월절을 거룩하게 지켜 유월절 양, 곧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최후의 재앙에서 구원받는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면 참 좋겠습니다.

 

 

 

posted by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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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아롱별공주

    지난간 역사를 통해서도 알려주듯이 마지막 이 시대도
    재앙 가운데 사는 방법은 하나님의 법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2019.04.11 23:19 신고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네 어느 시대든지 유월절을 지킨다면
      재앙이 넘어가게 해 주셨습니다.
      모두 함께 유월절을 지켜서 재앙으로부터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입었으면 좋겠습니다~

      2019.04.11 23:3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별에서 온 소녀

    오직 재앙에서 구원받을수 있는 방법은 오직 유월절뿐입니다.
    유월절 다들 지켜 재앙에서 보호 받읍시다.^^

    2019.04.11 23:30 신고
  3.  Addr  Edit/Del  Reply 셀라

    세상에 넘쳐나는 재앙들을 우리 사람의 힘으로는 피할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시는 유월절을 통해서만 재앙을 피할 수 있습니다

    2019.04.11 23:31
  4.  Addr  Edit/Del  Reply 하얀언덕

    이렇게 무서운 세상에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신다는 약속이 있다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성경은 한결같이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방법을 말해줍니다.
    구약이나 신약이나 하나님의 구원의 방법은 유월절입니다

    2019.04.11 23:31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유월절을 알고 믿고 지킬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함으로 꼭 유월절을 지켜야하겠습니다~

      2019.04.11 23:34 신고
  5.  Addr  Edit/Del  Reply 작은별

    지난 역사 속에 이미 보여주시고 믿고 지키는 자들을 보호해 주겠다고 약속하신 새 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 지키고 재앙 가운데 꼭 보호받아요^^

    2019.04.11 23:32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마지막 재앙속에서도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얻을 수 있는 유월절을 모두 함께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2019.04.11 23:35 신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이 ***인 것을 알고 계신가요??

 

최후의 만찬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전날 밤에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만찬을 나누시는 장면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 장면을 무엇이라고 말할까요?

 

 

 

[누가복음 22장 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셨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유월절 무엇 드셨을까요?

 

 

[누가복음 22장 19-20절]

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 먹고 마시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요한복음 6장 53-5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예수님의 살과 피 => 먹고 마시면 ------------------------ 영생

                            먹고 마시지 않으면 ---------------- 생명이 없음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유월절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켜야 영생 얻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또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이기도 합니다.

 

 

 

[요한복음 10장 10절]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셨습니다.

 

생명을 주러 오신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킴으로

영생 얻기를 간절히 원하셨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의 유월절은 언제일까요?

 

성력 1월 14일 저녁입니다.

 

 

[레위기 23장 4-5절]

기한에 미쳐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로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정월 십사일 저녁여호와의 유월절이요

 

 

그래서 예수님껫도 이날을 기다려 저물 때에 제자들과 함께 모여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다른 날에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는

결코 예수님의 살과 피가 될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본보여 주신 대로 성력 1월 14일 저녁에 먹고 마시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만이 영생을 얻게 하는 예수님의 살과 피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세상의 많은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의 본을 따라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까?

 

아닙니다!

 

말로는 유월절을 지킨다고 하지만, 예수님의 본을 벗어나 다른 날에 성찬식을 행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2세기 로마교회 =>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유월절 성찬식을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일요일에 행해야 한다고 주장

A.D. 325년 => 로마교회가 주장해왔던 대로 성찬식을 일요일에 하기로 결정

16세기 종교개혁 => 성경의 유월절을 회복하지 못함

그래서 오늘날에는 로마카톨릭개신교 모두 예수님께서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던 유월절지키지 않습니다.

 

아무날이든 떡과 포도주만 먹고 마시면 돼!

라고 주장하는 자들, 예수님께서 지키신 유월절을 버린 자들이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다른 날에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는 예수님의 살과 피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력 1월 14일 저녁 지키는 새 언약의 유월절 곧 다가옵니다.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천국을 소망하는 모든 이들과 더불어 70억 인류 모두가

성경의 가르침대로 순종하여 지키기만 하면 영생 얻는 유월절로 돌아오기를 소망합니다.

 

 

 

posted by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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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작은별

    생명을 주시기 위해 오셔서 유월절 새언약을 세워주시고 지켜 영생 얻기를 바라셨던 하나님!!
    이시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다가오는 생명의 절기 유월절 지키러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9.03.28 23:14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유월절은
      우리를 위해 하나님의 옥체를 희생하심으로 죄사함과 영생을 허락해주신
      참으로 귀한 생명의 절기입니다!
      모두 함께 유월절 지켜요!!

      2019.03.28 23:19 신고
  2.  Addr  Edit/Del  Reply 아롱별공주


    언젠가 죽을 수 밖에 없는 인생들은 반드시 새언약 유월절 지켜야
    영원히 살 수 있습니다.

    2019.03.28 23:19 신고
  3.  Addr  Edit/Del  Reply 별에서 온 소녀

    전세계에 하나님을 믿고 있는 교회는 많지만 성경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유월절이 다가옵니다.마음다해, 정성다해 유월절을 소중히 거룩히 지키는 우리가 됩시다.^^

    2019.03.28 23:20 신고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지키는 유월절을 마음과 정성다해 거룩하게 지킴으로 영생얻고 천국 함께 가요~

      2019.03.28 23:28 신고
  4.  Addr  Edit/Del  Reply 하얀언덕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당신의 살과 피라고 약속하시어 우리에게 너무나 쉽게 생명을 허락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저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2019.03.28 23:27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세상 무엇으로도 하나님의 유월절 사랑과 희생의 가치를 설명할 수도 측량할 수도 없습니다.
      우리가 감사함으로 순종하여 마음다해
      지키는 것만이 하나님의 은혜에 조금이라도 영광을 돌릴 수 있을거예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9.03.28 23:29 신고
  5.  Addr  Edit/Del  Reply 셀라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지키는 유월절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인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19.03.29 2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