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고話 2021. 1. 7. 21:42

 

많은 눈이 와서 주위가 온통 눈으로 덮혔어요

뉴스 헤드라인에는 "차도 기고 사람도 기었다" 라고 표현돼 있더라구요...

불편하고 위험한 상황들이 많이 생기네요

내일도 맹추위라고 하니 모두들 몸 건강과 안전을 위해 채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초록이라는 색은 사시사철 참으로 싱그럽습니다

이 겨울에 연초록 식물을 보고 있자니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고단하고 힘든 일이 많은 요즘이지만 작은 감사로 마음에 위안을 얻게 됩니다

 

혹시, 이 식물의 이름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바로 '천국의 계단' 입니다~

'야곱의 사다리' 라고도 해요~

잎사귀가 붙은 줄기가 일자가 아니고

계단 모양처럼 되어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래요

우리의 삶도 한 계단 한 계단 넘어지지 말고 올라

영원하고 영원한 천국에 이르기를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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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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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살방상방

    올해는 모두가 함께 꼭 돌아가는 천국이길 소원합니다.

    2021.01.07 23:04
  2.  Addr  Edit/Del  Reply my totch~*

    천국의 계단이란 이름도 잘 어울리고 야곱의 사다리란 이름은 더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2021.01.07 23:11 신고
  3.  Addr  Edit/Del  Reply 민트0레몬

    식물도 그 이름을 알고 보면 정말 새롭게 보이네요.
    천국의 계단, 야곱의 사다리..
    한계단 한계단 천국을 향해~^^

    2021.01.07 23:11 신고
  4.  Addr  Edit/Del  Reply 곱슬머리

    천국의 계단....식물이름이 너무 이쁘네요..그리고 사다리처럼 생긴 줄기를 보니 이 식물을 어디가서도 알아보겠어요^^

    2021.01.07 23:13
  5.  Addr  Edit/Del  Reply 또별이

    어머나~~천국의 계단이란 이름의 식물이 다 있군요^^ 신기하네요~~

    2021.01.07 23:24 신고
  6.  Addr  Edit/Del  Reply 에르모사

    건강하게 잘 키우셨네요 ㅎ 천국의 계단 너무 좋아요 ㅎㅎ

    2021.01.08 01:52 신고
  7.  Addr  Edit/Del  Reply luree

    오~~~ 모양이 딱 그렇게 생겼네요^^

    2021.01.08 17:18 신고
  8.  Addr  Edit/Del  Reply 쏨♡

    처음에는 응? 하면서 봤는데 왜 그런이름이 붙었는지 알고보니 줄기가 다시 보이네요 ^^
    한칸한칸, 서두르지않고 지치지않고, 천국을 향한 계단을 잘 밟아보겠습니다!

    2021.01.08 23:47 신고

바르게 전하기道 2020. 12. 10. 20:35

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님을 아는 것이 많이 상식화 되었나보다

징글징글 울리던 징글벨 소리도 요즘은 듣기가 어려울 정도니...

그래도 상식있는 사람이 좀 늘었다 싶다.

그 반면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지 아니하셨어도 하나님의 말씀이라며 거짓 복술을 행하는

거짓 선지자들로 인해 하나님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로 둔갑된 것을 보면 그들은 거짓말을 참 잘~도 한다.

 

[에스겔22:8]

그 선지자들이 그들을 위하여 회를 칠하고 스스로 허탄한 이상을 보며

거짓 복술을 행하며

여호와가 말하지 아니하였어도 주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였으며....

 

크리스마스는 둔갑된 예수님의 탄생일일 뿐만 아니라

신성을 모독하는 거짓된 사람의 계명임을 만천하가 알았으면 좋겠다! 

 

 

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09/2019120903404.html

 

[윤희영의 News English] 신성 모독적인 '메리 크리스마스'

영국과 미국의 청교도(puritan)들은 크리스마스 축제를 금지했었다. 예수 탄생일(date of birth)이 12월 25일이라는 성경 근거(biblical support)가 없다는 이유였다. 평일로…

www.chosun.com

 

 

 

posted by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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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ta bom

    그러고보니 노래를 잘안들어서 그런지 밖에 잘 안돌아다녀서 그런지 크리스마스 노래를 잘 못들었던거같네요 ㅎㅎ 징글징글

    2020.12.10 22:3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천연오일

    성경에도 없는 크리스마스를 지키는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행위입니다.

    2020.12.10 22:37 신고
  3.  Addr  Edit/Del  Reply we♥u

    메리 크리스마스가 술취해 고함치던 인사말이였다는것 첨으로 알았네요~
    그런 말을 마치 예수님의 탄생일을 기념하는것으로 포장을 잘 하였네요...
    참으로 알고도 막지못하는 크리스마스... 너무나 씁쓸하네요...

    2020.12.10 23:11 신고
  4.  Addr  Edit/Del  Reply Goodfruit

    12월25일은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라 태양신 탄생을 축하하던 날이였습니다. 성경에도 없는 사람의 계명인 크리스마스를 결단코 지켜서는 안되겠습니다.

    2020.12.11 00:22 신고
  5.  Addr  Edit/Del  Reply 또별이

    하나님을 믿는 자로써 성탄절은 절대로 지켜선 안되는 거짓된 계명입니다~~
    태양신 탄생일을 교회에서 지키는 모습에 하나님께서 얼마나 마음이 찢어지실까요..ㅠ

    2020.12.14 13:03 신고
  6.  Addr  Edit/Del  Reply my totch~*

    그러게요. 하나님의 절대로 크리스마스를 지키라하신 적이 없는 데 하나님의 말씀이라 저들은 주장하겠지요. 슬프네요

    2021.01.07 23:12 신고
  7.  Addr  Edit/Del  Reply 에르모사

    하나님의 교회는 크리스마스를 절대 지키지 않습니다

    2021.01.08 01:53 신고

말하고話 2020. 11. 26. 21:27

수능한파답게 토요일부터는 냉동기류라고 해요~

이제 시간이 지나면 더 추워질텐데,

벌써부터 겨울나기가 걱정이 되네요..

이웃님들도 모쪼록 건강히 이번 겨울을 나시기 바래요~

 

이런 추운 겨울에도 꽃을 피우는 식물이 있더라구요

게발선인장이라는 화초인데요..

선인장의 모양이 게발을 닮았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래요

꽃몽우리가 맺혀 있더니 2주지나 꽃이 폈어요

사진이 선명하게 나오지 않아 아쉽네요...

암튼 이 겨울에도 꽃을 피우니 대견하고 예쁘네요^^

저도 내면적으로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그런 사람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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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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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ta bom

    겨울에 피는 꽃이라니.. 너무 이쁘네요ㅠ
    벌써 수능도 일주일뒤라니.. 시간이 참 빠른거같아요!

    2020.11.26 22:3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쏨♡

    선인장 꽃이 이렇게나 이뻐요??
    빨간꽃이 너무 예쁘네요~~~^^
    저도 어떤 상황에서도 꽃을 피울 줄 아는 그런 예쁜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20.11.26 22:37 신고
  3.  Addr  Edit/Del  Reply we♥u

    와우~~~ 저 선인장이 게발선인장이군요~~~ 갠적으로 좋아하는 선인장입니다.
    이름모르고 좋아라 했네요~~~ 꽃이 피면 엄청 이쁘더라구요~~~^^ 그리고 아주 싱싱하네요~~~
    꽃이 다 피면 엄청 이쁘겠어요~~~^^

    2020.11.26 22:38 신고
  4.  Addr  Edit/Del  Reply Goodfruit

    겨울에 피는 선인장 꽃을 보니 신기하네요~ 님도 정말 내면이 꽃처럼 아름다우실거 같아요~^^

    2020.11.26 22:48 신고
  5.  Addr  Edit/Del  Reply 천연오일

    게발선인장
    꽃 피니 이버요~~

    2020.11.26 22:48 신고
  6.  Addr  Edit/Del  Reply luree

    화원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게발선인장ㅋ
    이름이 특이해서 잊어버리질 않네요^^

    2020.11.27 17:54 신고
  7.  Addr  Edit/Del  Reply 또별이

    너무나 예쁘고 화려한 꽃이네요~~^^
    꽃구경 잘하고 가요~~ㅎ

    2020.11.27 23:26 신고
  8.  Addr  Edit/Del  Reply my totch~*

    꽃 피우는 저 모습을 보시고 함박 웃으며 행복해 하셨을 것을 생각하니 미소가 지어지네요~ 꽃은 정말 사람을 웃게 , 미소짓게 하는것 같아요

    2021.01.07 23:13 신고

바르게 전하기道 2020. 11. 9. 00:02

 

이 세상에 존재하는 생명체가 약 1000만종이라고 하죠

식물이 약 30만종에

동물이 200만종, 진균 및 조류가 150만종, 곤충류가 120만종, 그리고 그 외...랍니다.

이마저도 인류가 밝혀낸 지극히 작은 발견의 숫자라고 해요

이런 것을 생각하다보면 하나님의 존재는 실로 위대한 것 같습니다.

집마다 지은이가 있듯이 이 우주, 이 지구, 그리고 우리의 삶 속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 역시

지으신 분이 계셨으니 하나님의 작품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에는 참으로 놀랍게도 공통점이 있어요.

모두 아빠와 엄마가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생명을 엄마를 통해 이어지게 하셨다는 거예요.

때때로 욕실 실리콘 사이에 기생하며 심령을 상하게 하는 진균류까지도요^^;;;

하나님께서 무엇을 알리시려고 이처럼 생명의 설계를 하셨을까요...

우리는 압니다.

그것은 우리 하늘가족의 영원한 생명 또한 어머니하나님을 통해 최종적으로 주어진다는

사실을 알리시려 하셨음을요!

참으로 놀랍지만 반면에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그 귀한 영생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마치 존재하지 않음처럼 부인하는 사람들이예요

마치 시편기자의 기록과도 같이 어리석고 또 어리석지요.

[시편53:1]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우리의 영적 현미경과도 같은 성경의 증거를 통해

이제는 알았으면 해요.

어머니하나님은 계시며 우리에게 마지막 순간 영생을 허락하시는 유일한 분이심을요..

 

예수님께 그리스도의 본을 가르침 받아 신약성경을 14권이나 기록한

사도중의 사도 바울이 증거합니다.

[갈라디아서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예수님께서 아버지하나님을 알려 주셨듯(마6:9)

그 예수님께서 바울에게 어머니하나님을 알려 주셨어요

바람을 보고도 무서워 예수님을 의심하였던 순간 조차도 손을 내밀어

베드로를 붙들어 주셨던 사랑의 하나님을 우리는 절대 의심하지 말아요.

 

누가 어머니를 글로 배우며 글로 깨닫습니까...

피가 당긴다는 세상의 말처럼

우리는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는 하늘자녀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posted by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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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깜냥 ★

    보이지 않는것을 믿지 못하는 사람의 본성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만물속에 어머니하나님을 발견케 하신 하나님~!!
    어떻게든 어머니하나님을 발견할수있도록 허락해주시는 것같아서 너무 감사해요~!

    2020.11.09 14:5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또별이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을 바라본다면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확실히 깨달으실 수 있습니다~~^^

    2020.11.09 15:37 신고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먼지와 티끌같은 지구안에 사는 우리들을
      우주적인 시선으로 본다면 존재조차도
      확인할 수 없을 미물이죠 그런 미물의 고정관념이 하나님을 어찌 담을 수 있겠어요
      그러니 나의 시선과 관점을 모두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올 때 우리에게 구원주시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온전히
      깨달을 수 있습니다~

      2020.11.10 23:0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풍금소리'

    하늘 자녀들은 어머니의 음성에 귀를 기울입니다~
    성경을 배우지 않더라도 우리 영혼을 낳아주시고 사랑으로 양육하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온전히 느낄수 있습니다~

    2020.11.09 21:50 신고
  4.  Addr  Edit/Del  Reply 천연오일

    누가 어머니를 글로 배우며 글로 깨닫습니까...
    이말슴이 와닿는다요~~
    맞는 말씀입니다~~

    2020.11.09 21:57 신고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성경은 지식이 아닙니다.
      나의 지식을 자랑하기 위함은 더더욱 아니지요 성경은 하나님과 우리를 잇는 생명줄입니다.
      그 성경이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합니다.

      2020.11.10 23:06 신고
  5.  Addr  Edit/Del  Reply 힘내새우~~♡

    너무나 애석하게도 우리는 하늘어머니를 글로 배우지만
    하늘어머니를 대면하게 되면 지식으로 깨닫는 어머니가 아니라
    가슴으로 깨닫는 어머니가 됩니다.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마주하다보면 그 사랑의 깊이가 얼마나
    깊은지 반드시 깨닫게 되니까요...하늘어머니..그 크신 사랑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2020.11.10 16:11 신고
  6.  Addr  Edit/Del  Reply 물수제비

    누가 어머니를 글로 깨우칩니까....
    와~~~
    완전 깨웁니다.
    누가 부모를 글로 깨우칠까요?
    피가 당깁니다. 나아오시길!!

    2020.11.10 16:23
  7.  Addr  Edit/Del  Reply 쏨♡

    세상 그 수많은 종류의 생명체들의 공통점, 아버지와 어머니!!!
    와.. 정말 놀라울수밖에 없네요.
    너무나 당연하다 생각했지만, 만든이의 의도없이 지어질 수 없는 우리들의 세계를 보면서
    다시금 아버지와 어머니의 존재성을 일깨워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
    너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2020.11.11 22:43 신고
  8.  Addr  Edit/Del  Reply 분홍꽃구름

    만물을 통해 어머니하나님의 존재하심을 핑계할 수 없도록 하셨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은 분명히 존재하십니다!!

    2020.11.12 00:40 신고
  9.  Addr  Edit/Del  Reply we♥u

    마지막 말씀이 확~ 와닿습니다.
    누가 어머니를 글로써 깨달을까요...
    알아뵙지 못해 그저 죄송한 마음입니다.
    이제라도 깨닫고 알아보게하여 주시어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2020.11.12 23:09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ta bom

    모든 생명체가 아버지와 더불어 어머니를 통해서 생명을 물려받고
    어머니를 통해서 최종적으로 생명을 물려받게 하신 뜻은
    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다는 것을 알려주심이죠!!

    2020.11.12 23:10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Goodfruit

    성경을 통해 보이지 않는 존재라 여겨지는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꼭히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분명히 아버지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깨닫고 영접하여 구원의 축복을 받으면 좋겠습니다.

    2020.11.12 23:54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my totch~*

    혹시 놓칠지도 모르는 작은 미생물에게까지도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외치고 계시는 안타까운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2021.01.07 23:15 신고

바르게 전하기道 2020. 10. 15. 22:11

 

유쾌하고 흐뭇한 소식보다는 어둡고 안타까운 뉴스가 더 많은 요즘입니다.

빛되신 하나님의 자녀들답게 밝고 힘차게 살아갈 수 있을 방법이 무엇일까 

오늘도 생각해봅니다.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듯

우리도 롯처럼 경건하고 거룩한 삶을 살고

하늘 소망을 가진 영적 유대인으로서의 삶을 위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기를 소망하며 

은혜로운 성경 말씀을 보고 잠드는 하루가 되고자 해요~

제가 좋아하는 성경 구절들이기도 합니다^^

 

[에베소서 6장 10절~19절]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posted by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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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we♥u

    저도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기 위해 노력해야 겠습니다~ ^^

    2020.10.15 22:33 신고
  2.  Addr  Edit/Del  Reply ta bom

    우리 모두 하나님의 전신갑주 입기에 힘써야겠습니다!

    2020.10.15 22:40 신고
  3.  Addr  Edit/Del  Reply 쏨♡

    저는 말씀의 검도 좋고, 믿음의 방패도 좋치만, 무엇보다 하늘소망 가득한 구원의 투구가 가장 좋습니다... ^^
    근데, 그날그날따라 무기가 막 달라져요 ㅎㅎㅎ
    하나도 빠짐없이 올바르게 장착해서 하나님께 쓰임받는 복음의 일꾼이 되고 싶네요~~

    2020.10.15 22:43 신고
  4.  Addr  Edit/Del  Reply 천연오일

    하나님 말씀에 전신갑주 입어서 완전무장 해야겠지요~~

    2020.10.15 22:53 신고
  5.  Addr  Edit/Del  Reply Goodfruit

    하나님의 전신갑주입고 천국만 소망하며 살아가야겠어요~

    2020.10.15 23:08 신고
  6.  Addr  Edit/Del  Reply 풍금소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악한 영들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복음의 군사가 되고 싶네요^^

    2020.10.16 20:58 신고
    •  Addr  Edit/Del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는 이미 영적 복음의 군사가 되었지만 더 강력한 무기인 하나님의 전신갑주입어 완전 무장한 군사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2020.11.10 23:14 신고
  7.  Addr  Edit/Del  Reply luree

    하나님께서 무법한 자들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롯처럼 경건하고 거룩한 삶을 살며 하늘 소망을 가진 영적 유대인으로서의 삶을 위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2020.10.16 21:19 신고
  8.  Addr  Edit/Del  Reply my totch~*

    항상 하나님의 말씀은 변함이 없다는 것을 이 구절을 보고 깨닫습니다. 우리가 더니 깨달아 얼마나 반복해서 말씀을 주시는지요. 입아프다 한번도 아니하시고 그저 자녀들이 깨닫기만을 기다려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2021.01.07 23:22 신고

바르게 전하기道 2020. 9. 28. 21:40

하늘에서부터 범죄한 연고로 이미 죄악중에 잉태된 인류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지막 죄사함의 기회가 바로 절기입니다.

지난 1년동안에 지은 영육간의 모든 죄악을 통회하는 심령으로

열흘동안(나팔절~대속죄일) 회개의 기도의 제단을 쌓으므로

대속죄일에 죄사함을 주십니다.

 

[레위기23:26~3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성회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고 이 달 구일 저녁 곧 그 져녁부터

이튿날 저녁까지 안식을 지킬지니라

 

열흘동안의 간절한 회개의 기도의 제단이 하나님께 상달되기를 바라며

회개 기도를 드립니다.

 

그러면 우리의 죄가 어떻게 사해지는 것일까요?

안식일과 삼일예배를 통해 성결함과 정결함의 축복을 주시지만

평시에는 성소되시는 하나님께로 그 모든 죄가 옮겨져 있다가

대속죄일에 모든 죄가 사해지는 과정이 레위기 16장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우리의 죄사함이 이루어지기까지 하나님께서

당하시는 고통이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임을 우리는 너무 쉽게 잊기에

그것을 기억하고 되새겨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심은 우리의 죄악과 허물때문이니까요(사53장,사59장)

그 크신 죄사함의 은혜를 입고서도 아니 받은양 또 과거처럼 살아가는

죄인의 모습이 아니라 죄에서 돌이켜 온전한 회개의 남은 삶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posted by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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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웃자

    마지막 죄사함의 기회... 마음이 와닿네요..

    2020.09.28 22:35
  2.  Addr  Edit/Del  Reply 천연오일

    용서 받을 수 없는 죄를 용서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통회하는 마음으로 다시는 죄를 짓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오늘도 회개의 길을 걷습니다.

    2020.09.28 22:38 신고
  3.  Addr  Edit/Del  Reply 쏨♡

    죄 사함을 주시기 위해 걸어가신 하나님 고난의 시간을 기억하며 늘 감사할 줄 아는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2020.09.28 22:44 신고
  4.  Addr  Edit/Del  Reply 또별이

    대속죄일을 통해 우리의 모든 죄를 기억치 않으시고 사함주시는 안상홍 하나님과 하늘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2020.09.30 20:03 신고
  5.  Addr  Edit/Del  Reply 풍금소리'

    대속죄일 절기를 세워 주시고 모든 죄를 사해주시는 엘로힘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2020.10.16 21:00 신고

바르게 전하기道 2020. 9. 17. 22:26

하나님을 믿는 성도에게 회개는 구원을 위한 필수불가결의 과정입니다.

 

하늘에서 매우 크고도 중한 사망죄를 짓고 쫒겨 왔으니 어찌 회개하지 않고

 

구원을 바랄 수 있을까요..

 

성경의 기록을 보게 되면,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신 예수님께서도 가장 먼저 주신 말씀이

 

회개를 촉구하시는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마태복음 4:17]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는니라 하시더라

 

 

 

 

또한 성경에서는 '되찾은 아들의 비유' 의 말씀을 통해서

 

회개를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삶과도 같음을 알려 주시며

 

참으로 아름답고 가치가 있음을 교훈해 주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15:11~32] 

또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두 아들이 있는데....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가지고

먼 나라에 가 거기서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허비하더니......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버지의 살림을 창기와 함께 먹어버린 이 아들이 돌아오매....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았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요나의 회개 또한 어떻습니까?

 

요나의 회개[욘1:1~4:10]를 통해

 

천년동안 이루어야 할 업적을 선지자 한명의 회개로 하루만에 이루신 하나님의 역사를

 

확인할 수 있지요

 

베드로의 삶[마26:75]도 보게 되면,

 

세번씩이나 예수님을 부인했던 그 죄악으로 인한 치명적인 그 삶을 회개로써

 

이기어 나갔습니다.

 

베드로의 그런 회개가 있었기에 초대 교회를 든든히 버티고 갈 수 있는 기둥으로써의

 

믿음의 역할을 본보이는 사도로서의 사명을 감당해 나갈 수 있었던 것 같은

 

베드로의 삶을 생각해 봅니다.

 

이제 저도 통회하는 심령으로 회개함속에서

 

아름답고 은혜로운 신앙의 길을 걷고 싶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회개를 촉구하는 나팔을 불어 대속죄일을 준비하는 절기인

 

나팔절(성력7월1일)입니다.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지키는 회개의 절기입니다.

 

열흘의 기도주간동안에 온전한 회개를 이루어 꼭 천국을 얻는

 

아름다운 회개의 신앙인이 되길 소망합니다.

 

posted by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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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쏨♡

    하나님께서 축복주시기 위해 준비하시고 지키라 명하신 나팔절이죠~ 회개하는 자녀로 진실된모습으로 거듭나고 싶네요~

    2020.09.17 22:3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we♥u

    벌써 가을 절기 입니다.
    회개의 나팔을 부는 나팔절... 온전한 회개를 이루겠습니다.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2020.09.17 22:38 신고
  3.  Addr  Edit/Del  Reply ta bom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진실된 회개가 필요하지요! 내일은 나팔절입니다!
    마음다해 회개에 이르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2020.09.17 22:41 신고
  4.  Addr  Edit/Del  Reply 천연오일

    열흘의 기도주간동안에 온전한 회개를 이루는 자녀가 되어요~~

    2020.09.17 22:46 신고
  5.  Addr  Edit/Del  Reply Goodfruit

    나팔절 절기를 시작으로 대속죄일까지 열흘 동안 기도주간을 통해 회개할 수 있는 시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20.09.17 23:14 신고
  6.  Addr  Edit/Del  Reply 또별이

    나팔절 절기를 통해 한 해간 지었던 죄, 하늘에서 범한 죄를 용서해주시고 죄사함을 약속하여주신 아버지 안상홍 하나님과 하늘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2020.09.17 23:29 신고

먹고食 2020. 7. 27. 01:42

 

요전날 마트에 갔는데 또 행사를 하더라구요~

이번엔 첨 본 아몬드였어요

바로 군옥수수맛 아몬드예요

제 맘을 확 사로잡은 건 쪼꼬만 튀긴 옥수수 알갱이였죠

바삭하면서도 고소하여 아몬드의 맛을 잊게 할정도로 

아주 괜찮았어요~

저에게는 아몬드보다 옥수수가 주인공이 돼버린 이상한 아몬드@@...

그리고 아쉬움이 있다면 좀 짜다는 거예요

한봉 트면 절반을 먹어 버린다는 큰 단점도 있죠

아무래도 칼로리가 걱정되어서요^^;;

그렇지만 주전부리로 꽤 괜찮은 아몬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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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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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천연오일

    옥수수맛 아몬드 맛나쥬 ㅎㅎ

    2020.07.27 23:3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쏨♡

    왠지 저 옥수수알갱이는 딱딱할것 같은데,,, 어떤가요??

    2020.07.28 13:0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ta bom

    아몬드가 군옥수수 맛이라니! 옥수수 좋아하는 저로써는 구미가 당기네요1

    2020.09.17 22:42 신고

먹고食 2020. 7. 23. 19:08

이제는 너무 유명해서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아몬드죠^^

 

허니버터 아몬드예요

 

이 상품 하나로 이 회사가 대~박이 났다고 해요

 

달콤 짭쪼름한 맛이 굉장히 중독성이 있네요

 

롯데슈퍼 미친데이(마트행사명)에 할인하길래 1+1으로 샀어요

 

한번 잡솨~봐요ㅎ  단짠의 새로운 정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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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천연오일

    오~~
    맛나보이네요 ㅎㅎ

    2020.07.23 21:20 신고
  2.  Addr  Edit/Del  Reply ta bom

    허니아몬드는 달달한가요~? 불닭아몬드는 먹어봤는데 맵더라고요ㅠㅠ

    2020.07.23 22:4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쏨♡

    어머머머. 저는 봉지만 늘 보고 지나쳤는데...
    단짠단짠... 그렇게 맛있다는거죠 +_+
    먹어봐야겠네요!!!!

    2020.07.23 22:50 신고
  4.  Addr  Edit/Del  Reply Goodfruit

    추천하시니 다음번 행사에 저도 한번 사봐야 겠어요~~ 맛있겠어요 ㅎ

    2020.07.23 23:04 신고

바르게 전하기道 2020. 7. 9. 21:49

조금전까지도 뉴스를 보고 있었는데요....

안타까운 사건과 사고가 너무 많아 여러모로 걱정스러운 요즘입니다..

어느 것으로도 어느 곳에서도 위로받기 어려운 지금이죠..

여러분은 어떨 때 안식을 느끼시나요?....

외국인과 나그네 된 이 세상(히11:13))에서 받는 잠깐의 안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계명으로 안식을 누리고 천년안식과 더불어

영원한 안식에 나아가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살펴 보려고 합니다.

 

성경은 주마다 지키는 하나님의 계명으로 안식일을 증거합니다.

 

 

[출애굽기 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일요일 예배가 아니라

안식일을 지켜야만 하나님께 복을 받을 수 있어요

 

 

[창세기 1:1~3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궁창을 만드사...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날이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창세기 2:1~3]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기념하는 날이 안식일이 되겠습니다.

이 안식일은 육일만에 당하여서 칠일째에 쉬면서 드려지는 예배입니다.

안식일을 지킬 때에 우리는 거룩해지고 복을 받을 수 있는 것이지요

죄악의 때가 가득한 우리가 스스로 거룩해질 수 없고 스스로 복을 줄 수 없으니까요

그러나 나무를 한다든지 불을 땐다든지 해서 일을 하므로

안식일을 범할 때(민15:32)엔 어떻게 하셨나요? 

온 회중 앞에서 돌로 쳐 죽임을 당하게 하였습니다.

그만큼 안식일은 절대적인 규례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안식일은 안식천년을 지나 우리가 나아갈 영원한 안식을 예표하기에

굉장히 중요한 계명이 아닐 수 없습니다.(후미에서 설명)

그런데 성경에는 안식일뿐 아니라 안식년에 대해서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레위기 25:1~5]
여호와께서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간 후에 그 땅으로 여호와 앞에 안식하게 하라
너는 육년동안 그 밭에 파종하며 육년동안 그 포도원을 다스려 그 열매를 거둘 것이나
제 칠년에는 땅으로 쉬어 안식하게 할찌니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
너는 그 밭에 파종하거나 포도원을 다스리지 말며
너의 곡물의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고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나무의 맺은 열매를 
거두지 말라 이는 땅의 안식년임이니라

 

 

안식년도 많이들 들어 보셨지요?

성경의 안식년은 육년동안 땅을 일궈 소출을 얻되

칠년째 되는 해는 파종하지 않고 그 땅을 쉬게 하는 것입니다.

안식년도 하나님께서 주신 규례였으므로 반드시 지켜야 했지만

안타깝게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가나안 입성부터 사사시대까지는 잘 지키다가

이스라엘의 초대왕이었던 사울왕 때부터 유다 멸망시까지 마지막 왕이었던 

여호야김 때까지 490년(BC606년~BC537년)동안은 안식년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안식년을 몇번이나 못지킨 샘인가요?

70번의 안식년을 지키지 못한 것이죠..

그후의 상황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안식년을 안지키던 이스라엘에 강제로라도 안식년을 지키게 하십니다.

 

 

[예레미아25:8~10]
그러므로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은즉
보라 내가 보내어 북방 모든 족속과 내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다가 
이 땅과 그 거민과 사방 모든 나라를 쳐서 진멸하여 그들로 놀램과 치소거리가 되게
하며 땅으로 영영한 황무지가 되게 할 것이라.....이 온 땅이 황폐하여 놀램이 될 것이며
이 나라들은 칠십년동안 바벨론 왕을 섬기리라

 

목이 곧아 말씀에 청종치 않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더도 덜도 아닌

정확하게 지키지 않은 안식년의 해만큼 바벨론에 포로가 되게 하시어

강제 안식을 시켜 버리신거죠...

이러한 과거의 역사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그만큼 하나님의 계명이 중요한 것임을 깨우쳐 주는 내용입니다.

 

 

마지막으로,

안식일에 담긴 예언적 의미를 통해서

안식천년에 대한 내용도 살펴 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 20:1~4]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년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간 놓이리라

 

악한 사단 마귀가 천년동안 결박당하였다가 그 후에 잠깐 놓인다?

무슨 뜻일까요?

9절 말씀을 보시죠~

 

 

[요한계시록 20:9~10]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성도들을 괴롭히며 만국을 미혹하던

사단 마귀가 천년결박을 당하고서 잠깐 놓인다는 말씀은 오늘날의 

법률용어로는 '현장검증'으로 이해 하시면 되겠습니다.

핑계할 수 없는 자기의 죄를 현장에서 완전히 시인하고 재연하는 것이죠.

그러니 '빼박'아니겠습니까?...

그런 후에는 어찌 됩니까?

불과 유황 못인 지옥에서 죽지도 못하고 '세세토록' 밤낮 괴롭움을 당하는 것이

마귀의 말로입니다.

그와 반대로 안식일을 지킨 하나님의 자녀들의 모습은 어떨까요?

 

 

[요한계시록 20: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동안 왕노릇하니....

 

 

마귀와 세상을 이기는 믿음으로 끝까지 견디며 하나님의 안식일을 지킨 성도들은

천년동안 왕노릇한다 하셨습니다.

정말 천년동안만 왕노릇할까요?

다음 내용 보시죠~

 

 

[요한계시록 22:3~5]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의 얼굴을 볼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 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노릇하리로다

 

 

어떻습니까?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굳게 지킨 우리들은 천년안식(안식천년)만이 아니라

세세토록 왕노릇 한다하셨으니 영원한 안식을 천국에서 누리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반드시 이루어질 하나님의 예언이자 약속이시니까요!

그러니 하나님의 계명을 정금보다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안식일을 정말 중요하게 귀하게 지켜야겠지요!~

 

 

안식일을 위해서 6일동안의 일하는 기간이 있고

안식년이 오기까지 6년동안 일하고 수고하는 기간이 있듯이

안식천년 이후 영원한 안식이 오기까지 6천년동안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기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창세기의 6일동안 창조하신 역사는 6천년 창조를 예표하기도 하니까요

(겔4:6일일이 일년, 벧후3:8하루가 천년)

그래서 창세기를 보면 6일동안은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라는 표현을 반복하시지만 

7일째 안식일에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일곱째날이라'' 하시는 종결적 표현이 없는 것입니다.

 

 

이처럼 귀하고 귀한 안식일을 알려 주시고 지켜서 복을 받게 하시는

성령 안상홍하나님과 신부되신 새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끝까지 믿음을 굳게 지키어서 영원한 안식에 나아가는 

우리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posted by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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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웃자

    참 된 진리를 알려주시고, 지킬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20.07.09 22:40
  2.  Addr  Edit/Del  Reply we♥u

    창세기의 6일 창조의 역사는 6천년 창조를 예표하고 있으며 안식천년이 이후 영원한 안식에 나아가기 위해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야 하겠습니다.

    2020.07.09 22:4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천연오일

    세세토록 왕노릇 해주신다는 영원한 안식을 천국에서 누리게 될 영원한 나라 빨리 가고프네요~~

    2020.07.09 22:48 신고
  4.  Addr  Edit/Del  Reply 풍금소리'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면서 천국의 영원한 안식을 소망합니다~
    영원한 안식을 생각하면 설레고 행복하지요~^^

    2020.07.09 23:07 신고
  5.  Addr  Edit/Del  Reply 또별이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께서 허락하실 안식천년의 날을 생각하니 설레고 행복합니다~~^^

    2020.07.09 23:23 신고
  6.  Addr  Edit/Del  Reply 쏨♡

    하나님의 법은 아주 정확하죠..
    안식년을 70번 안 지킨 셈을 확실하게,
    바벨론 포로 70년으로 본을 보이셨습니다.
    우리들이 지금 지키는 안식일이 어떤 이들 눈에는 하찮게 보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상관없습니다.
    사람의 눈을 의식하려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법 앞에서 확실하신 하나님 앞에 바르게 서기 위함이니깐요~!!!!

    2020.07.10 12:54 신고
  7.  Addr  Edit/Del  Reply 매죵!

    구약 그림자를 통해 신약의 하나님 백성들에게 주실 영원한 안식을 보여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안식천년의 축복을 받을 자들은 안식일이 지키며 영원한 안식을 소망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처럼요^^

    2020.07.10 16:29 신고
  8.  Addr  Edit/Del  Reply 깜냥 ★

    하나님의 표징이 되는 안식일~!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이고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2020.07.10 16:51 신고
  9.  Addr  Edit/Del  Reply mm0mm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은 6일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일곱째날 안식하시며 이 날을 거룩하게 하시고 복되게 하셔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명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하나님이심을 믿는다면 일곱째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야 하겠습니다~!!

    2020.07.11 17:27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goodgood

    이 땅에서 하나님의 거룩하고 복된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켜야 장차 영원한 안식천년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일곱째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2020.07.12 21:08
  11.  Addr  Edit/Del  Reply 이슬

    안식일은 안식천년을 표상하는 것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자라야 영원한 안식이 있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2020.08.12 01:05
  12.  Addr  Edit/Del  Reply 하늘구름임당

    아버지 어머니께서 베풀어주시는 안식일의 축복으로 영원한 천국축복으로 많은 사람들이 나아갔으면 좋겠네요.

    2020.08.26 11:42